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ad54

영화 <클로버필드 10번지> “의문의 공간 속에 갇히다!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 존 굿맨 주연”

기사승인 2020.08.01  21:43:45

공유
default_news_ad1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2016년 4월 7일 개봉된 댄 트라첸버그 감독,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 존 굿맨, 존 갤러거 주니어 주연, 더글러스 M. 그리핀, 수잔 크라이어 조연의 <클로버필드 10번지(10 Cloverfield Lane)>는 관람객 평점 7.47, 네티즌 평점 7.55, 누적관객수 357,736명을 기록한 103분 분량의 미스터리스릴러영화다. 이 영화는 43회 새턴 어워즈에서 최우수 스릴러상, 최우수 여우주연상, 최우수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네이버 영화가 소개하는 영화 <클로버필드 10번지> 속으로 들어가 보자.

의문의 교통사고를 당한 후 알 수 없는 공간에서 깨어난 미셸. 그녀에게 자신이 그녀를 구해줬다고 주장하는 하워드는 지구가 오염되었고 이 곳 만이 유일한 안전지대이며 절대로 문 밖을 나가서는 안된다고 주장한다. 그런 하워드를 구원자로 여기며 따르는 에밋은 아무런 의심 없이 의문의 공간 속에 자발적으로 갇혀 있는데. 이 집 밖에는 도대체 어떤 일이 일어난 것일까? 하워드의 말대로 정말 세상은 살 수 없는 곳이 되어 버린 것일까?

"그 누구도, 그 무엇도 믿을 수 없다!: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영화 <클로버필드 10번지>는 의문의 공간에서 깨어난 여자, 지구상에서 더 이상 안전한 곳은 없다며 절대로 문을 열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하는 정체불명의 남자, 그리고 그를 구원자로 여기는 또 다른 남자까지 그 누구도, 그 무엇도 믿을 수 없는 공간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스릴러작품이다.

<링컨: 뱀파이어 헌터>, <더 씽>, <데스티네이션3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등의 작품에서 뱀파이어, 괴생물체 등과 사투를 벌이는 캐릭터로 분해, 탄탄한 연기력과 독보적인 매력을 입증한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는 <클로버필드 10번지>에서 교통사고 이후 의문의 공간에서 깨어난 여자 미셸 역을 맡았다.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극중 미셸은 ‘이 곳이 가장 안전하며 밖의 사람들은 모두 죽었다’고 말하는 하워드(존 굿맨)를 의심하면서, 한편으로 그가 감추고 있는 진실에 대해 의문을 가지는 캐릭터이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외모와는 달리 매 작품마다 강렬한 여전사의 이미지를 선보여 온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는 이번 작품에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미스터리 연기로 관객을 사로잡는다.

댄 트라첸버그 감독은 “대사 없이도 강한 표현력을 가진 배우다. 그녀의 연기는 정말 대단했고, 완전히 매료되었다”라고 극찬했으며 동료 배우 존 굿맨 역시 “그녀는 한 순간에 완전히 변신할 수 있는 대단한 능력을 가졌다”라며 아낌없이 칭찬했다.

오늘 1일(토) 21시 55분과 오는 2일(일) 14시 40분 OBS 시네마에서 영화 <클로버필드 10번지(10 Cloverfield Lane)>가 방송된다.

ad56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ad45
default_main_ad3
ad34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4
set_P1
default_side_ad3
ad44
ad5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