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ad54

영화 <라이언 일병 구하기> “임무는 단 한 사람! 톰 행크스, 에드워드 번즈, 톰 시즈모어 주연”

기사승인 2020.08.01  19:19:40

공유
default_news_ad1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일(토) 22시 40분 EBS1에서 영화 <라이언 일병 구하기(Saving Private Ryan)>가 방송된다.

1998년 9월 12일 개봉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톰 행크스, 에드워드 번즈, 톰 시즈모어, 제레미 데이비스, 빈 디젤, 아담 골드버그, 배리 페퍼, 지오바니 리비시 주연의 <라이언 일병 구하기>는 네티즌 평점 9.40을 받은 170분 분량의 전쟁액션영화다. 이 영화는 56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작품상-드라마, 감독상), 52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음향상, 특수시각효과상), 71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감독상, 촬영상, 편집상, 음향편집상, 음향믹싱상), 24회 LA 비평가 협회상(작품상, 감독상, 촬영상), 24회 새턴 어워즈(최우수 액션,모험상) 외 다수에서 수상했다.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네이버 영화가 소개하는 <라이언 일병 구하기> 속으로 들어가 보자.

1944년 6월 6일 노르망디 상륙 작전. 오마하 해변에 대기하고 있던 병사들은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긴장된 상황과 두려움에 무기력함을 감출 수 없었다. 노르망디 해변을 응시하는 밀러 대위(Captain Miller: 톰 행크스 분) 그리고 전쟁 중 가장 어려운 임무를 수행해야할 두려움에 지친 그의 대원들. 지옥을 방불케하는 치열한 총격전이 벌어지고 수 많은 병사들이 총 한번 제대로 쏘지 못하고 쓰러져간다. 마침내 밀러 대위를 위시한 그들은 몇번의 죽을 고비를 넘기고 맡은 바 임무를 완수한다.

같은 시각, 2차 대전이 종전으로 치닫는 치열한 전황 속에서 미 행정부는 전사자 통보 업무를 진행하던 중 충격적인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4형제 모두 이 전쟁에 참전한 라이언 가에서 며칠간의 시차를 두고 3형제가 이미 전사하고 막내 제임스 라이언 일병(Private Ryan: 맷 데몬 분)만이 프랑스 전선에 생존해 있음을 알게 된 것이다. 네명의 아들 가운데 이미 셋을 잃은 라이언 부인을 위해 미 행정부는 막내 제임스를 구하기 위한 매우 특별한 작전을 지시한다. 결국 사령부에서 막내를 찾아 집으로 보낼 임무는 밀러에게 부여되고, 이것은 이제껏 수행했던 임무보다 훨씬 어렵고 힘든 것이었다.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밀러는 여섯 명의 대원들과 통역병 업햄(Corporal Timothy Upham: 제레미 데이비스 분) 등 새로운 팀을 구성, 작전에 투입된다. 라이언의 행방을 찾아 최전선에 투입된 밀러와 대원들은 미군에게 접수된 마을을 지나던 중 의외로 쉽게 그를 찾아낸다. 하지만 임무 완수의 기쁨도 잠시. 그는 제임스 라이언과 성만 같은 다른 인물로 밝혀진다. 다음 날, 밀러 일행은 우연히 한 부상병을 통해 제임스 라이언이 라멜 지역의 다리를 사수하기 위해 작전에 투입됐고, 현재는 독일군 사이에 고립돼 있다는 사실을 듣게 된다.

단 한명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여덟 명이 위험을 감수해야할 상황에서 대원들은 과연 ‘라이언 일병 한 명의 생명이 그들 여덟 명의 생명보다 더 가치가 있는 것인가?’라는 끊임없는 혼란에 빠진다. 하지만 지휘관으로서 작전을 끝까지 책임지고 성공적으로 완수해야 할 밀러는 부하들을 설득해 다시 라이언 일병이 있다는 곳으로 향한다. 도중에 독일군과의 간헐적인 전투를 치르면서 결국 밀러 일행은 라멜 외곽지역에서 극적으로 라이언 일병을 찾아낸다. 하지만 라이언은 다리를 사수해야할 동료들을 사지에 남겨두고 혼자 돌아가는 것을 거부하는데.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톰 행크스(Tom Hanks)는 1956년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영화학과를 졸업했고, 1980년 영화 <어둠의 방랑자>로 데뷔한 영화배우 겸 영화감독이다. 영화로는 <토이 스토리1·2·3·4>, <맘마미아!1·2>, <더 포스트>, <마크 펠트: 더 맨 후 브로우트 다운 더 화이트 하우스>, <인페르노>, <설리: 허드슨강의 기적>, <스파이 브릿지>, <괴물이 사는 나라>, <천사와 악마>, <앤트 불리, 다빈치 코드>, <폴라 익스프레스>, <터미널>, <캐치 미 이프 유 캔>, <캐스트 어웨이>, <유브 갓 메일>, <라이언 일병 구하기>, <포레스트 검프>, <필라델피아>,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그들만의 리그>, <볼케이노>, <빅>, <스플래쉬> 외 다수가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2년 제64회 프라임타임 에미상 시상식 드라마부문 최우수 TV 영화상 외 다수가 있다.

ad56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ad45
default_main_ad3
ad34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4
set_P1
default_side_ad3
ad44
ad5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