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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베놈> “지배할 것인가, 지배당할 것인가? 톰 하디, 미셸 윌리엄스 주연”

기사승인 2020.08.01  1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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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1일(토) 16시 50분부터 17시 50분까지 OCN에서 영화 <베놈(Venom)> 1부, 17시 50분까지 19시까지 2부가 방송된다.

2018년 10월 3일 개봉된 루벤 플레셔 감독, 톰 하디, 미셸 윌리엄스 주연, 리즈 아메드, 제니 슬레이트, 레이드 스콧, 스콧 헤이즈, 우디 해럴슨, 미쉘 리 조연의 <베놈>은 관람객 평점 8.24, 네티즌 평점 7.90, 누적관객수 3,887,975명을 기록한 107분 분량의 미국 SF액션스릴러영화다.

네이버 영화가 소개하는 영화 <베놈> 속으로 들어가 보자.

영웅인가, 악당인가? 진실을 위해서라면 몸을 사리지 않는 정의로운 열혈 기자 '에디 브록'. 거대 기업 라이프 파운데이션의 뒤를 쫓던 그는 이들의 사무실에 잠입했다가 실험실에서 외계 생물체 '심비오트'의 기습 공격을 받게 된다. '심비오트'와 공생하게 된 '에디 브록'은 마침내 한층 강력한 '베놈'으로 거듭나고, 악한 존재만을 상대하려는 '에디 브록'의 의지와 달리 '베놈'은 난폭한 힘을 주체하지 못하는데.

“지배할 것인가, 지배당할 것인가?”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영화 <베놈> 속에서 ‘심비오트’가 찾은 숙주는 바로 진실을 밝히기 위해 싸우는 정의로운 성격을 가진 ‘에디 브록’(톰 하디)이다. 그렇기에 ‘베놈’의 태생은 빌런이나, 영웅과 악당 사이에서 내적 갈등을 겪는 모습을 보여주며 이전의 히어로들이 보여주지 못했던 이중적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어느 날 갑작스럽게 상상도 못할 힘을 얻은 뒤 ‘베놈’의 위험한 능력을 제어하려 하면서도, 강력한 힘에 유혹 당하는 ‘에디 브록’의 드라마틱한 상황은 관객들의 흥미를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또한 분노라는 감정에 특화된 ‘베놈’의 뒤틀리고 다크한 이미지는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베놈’ 캐릭터의 시작은 코믹스의 스파이더맨 시리즈에서 독자들이 무서워할 만한 악역 캐릭터가 필요했기 때문이었다. 무자비한 성격과 동시에 외계에서 온 생물체에서 발현되는 엄청난 힘을 가진, 이전의 빌런 캐릭터들에게서는 찾아볼 수 없는 역대급 특징으로 기획된 캐릭터가 바로 ‘베놈’이라 볼 수 있다. 외형 역시 2미터가 넘는 키와 거대한 근육질의 몸으로 이루어진 ‘베놈’은 상상을 초월하는 괴력을 발휘, 기존의 히어로 영화에서는 볼 수 없었던 거친 액션을 선사한다.

영화 제작진은 숙주 ‘에디 브록’을 통해 발현되는 ‘베놈’의 능력을 생생하게 담아내기 위해 ‘에디 브록’과 ‘베놈’을 모두 고려해 두 가지 측면에서 동선을 짰다고 밝혔다. 재빠르고 난폭한 ‘베놈’의 움직임을 표현하면서도, 통제되지 않는 ‘베놈’에 당황하는 ‘에디 브록’의 움직임에도 신경을 기울여 캐릭터의 이중성을 표현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톰 하디(Tom Hardy)는 1977년 영국에서 태어났으며, 2002년 영화 <블랙 호크 다운>으로 데뷔한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폰조>, <베놈>, <덩케르크>,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레전드>, <차일드 44>,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톰 하디의 도망자>, <로우리스: 나쁜 영웅들>, <토드>, <다크 나이트 라이즈>, <우리어>, <인셉션>, <마리 앙투아네트>, <블랙 호크 다운>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6년 제36회 런던 비평가 협회상 영국남우주연상, 2016년 제21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 액션영화 남우주연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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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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