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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머니?’ 오대교, 청담어학원 평촌브랜치에서 ‘여름방학 준비전략’ 학부모 강연회 성료

기사승인 2020.07.26  16: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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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강사신문 김장욱 기자] 교육컨설턴트 오대교 (오대교수능연구소 대표)는 지난 25일(토) 청담어학원 평촌브랜치에서 초·중등 학부모를 초청한 ‘입시전략 강연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정시원 원장 (평촌브랜치)은 “MBC ‘공부가 머니?’ 출연, 강남엄마 섭외 1순위 교육전문가로 부터 듣는 우리자녀 고입·대입 성공 강연회 <강남엄마의 교육전략>를 준비하게 되었다”고 말했으며, “여름방학 기간을 활용한 입시전략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오대교 컨설턴트는 “입시에 성공한 강남엄마 100명이 말한 노하우와 명문대학에 합격한 학생들의 실제 데이터로부터 만들어진 초·중 시기별 준비 비법 그리고 최신 트렌드를 반영 한 교육정보를 제공하고자 노력했다”고 말했다.

이번 강연회에서는 교육부에서 2019년 11월에 발표 한 ‘대입제도 공정성 강화 방안’을 바탕으로 현재 중등에서 초등까지 앞으로 진행 될 입시정책을 자세하게 설명했으며, 자녀에게 맞는 전략을 제시했다.

오 컨설턴트는 “대입전형 4년 예고제에 따라 현 중3이 치르게 되는 2024년 대입의 가장 큰 변화는 정시 비중의 강화로 꼽을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40%까지 늘어나는 정시 비중의 강화에 따른 교과목 성적 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강조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시 비중의 강화에 따른 초·중등 입시전략에 대해 ‘영어 과목에 대한 준비’를 강조했다.

오 컨설턴트는 “초등에서 중등으로 올라갈수록 학업에 대한 양적 부담이 가중되는 것이 사실이다. 학년 구분이 없는 영어 과목을 전략적으로 선택해 미리 준비하게 되면, 입시를 본격적으로 준비하는 고등으로 올라갔을 때 국어, 수학, 생활기록부 활동 등에 집중할 수 있는 상대적인 시간 확보가 가능해진다”며 영어 준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설명회에 참석 한 학부모는 “입시에 대해 막연한 불안감을 갖고 있었는데, 전문가의 강연을 듣고 올바른 방향을 잡을 수 있어 좋았다”며 “앞으로도 입시와 관련해 정보를 접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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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욱 기자 together@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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