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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컨설팅 전문기업 지식펜, 업계 최초의 논문작성법 교재 출간

기사승인 2020.07.08  16: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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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강사신문 이미숙 기자] 지식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서 국내 대학원생들의 수적 증가도 눈에 띄게 이루어지고 있다. 이러한 양적 팽창에도 불구하고 한편으로는 지속 가능한 질적 성장이 동시에 이루고 있는가에 대해서 회의적인 시각도 있다.

이러한 배경에는 대학원생 스스로 지식생산 역량을 갖추기 어렵다는 현실이 자리 잡고 있다. 특히 논문작성법 교육이 부재한 상황에서 지도교수의 기대수준을 만족시킬 수 있는 방법이 제약되어 있다는 점이 문제 해결을 어렵게 만들고 있다.

실제로 많은 대학원생이 체계적인 논문작성법에 대한 갈증을 토로하고 있다. 왜냐하면 논문작성법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논문을 작성하다 보니 스스로 논문의 질에 회의를 느끼게 되고 더 나아가 불안감과 자괴감을 느끼는 경우를 흔히 경험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논문작성법에 대한 여러 서적을 찾게 되는데 이 역시 좋은 선택이 되지 못한다. 출판을 위한 출판인 경우가 많고, 논문작성 방법을 올바로 이해하고 저작한 도서를 찾기 어렵기 때문이다. 지식펜 박원수 대표도 기존의 논문작성 관련 서적들이 논문작성에 필요한 고민이나 정보가 거의 없다고 지적한 바 있다.

이러한 문제 인식 하에 지식펜은 업계 최초로 체계적인 논문작성법 교육을 위하여 ‘논문길라잡이’ 라는 교재를 발간하여 활용하고 있다. 이 교재는 수강생들이 쉽고 빠르게 논문작성법을 이해할 수 있도록 불필요한 내용을 없애고 이미지 중심으로 가독성을 획기적으로 높여 구성된 최초의 논문작성법 콘텐츠라고 할 수 있다.

지식펜은 지금까지 국내 대학원들이 논문작성법 관련 콘텐츠가 부족하다는 점을 보완하기 위해 계속해서 고민해 왔다. 그 과정에서 국내외 대학원들과 연구소들을 방문하여 논문주제 발굴전략, 챕터별 논문작성법, 논문강독 원칙과 방법, 가독성 있는 논문쓰기, 사회과학 연구의 기초 이해, 인과관계의 논리 등을 강의해왔다. 지식펜의 논문 길라잡이는 그동안의 지식생산 노력이 성공적으로 집약된 성과라고 할 수 있다.

논문 길라잡이는 크게 세 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파트는 논문을 준비하는 방법에 관한 내용이고, 두 번째 파트는 챕터별 작성방법에 관한 내용으로 되어 있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 파트에서는 선행연구를 검토하기 위한 기본적인 이해 중심으로 설명되어 있다.

구체적으로 첫 번째 파트인 논문준비 방법에는 논문 주제를 찾는 방법, 인과관계의 논리, 학술적 글쓰기 방법이 포함되어 있다. 논문 주제를 찾는 방법에서는 새로우면서도 사회적으로 중요한 이슈를 찾는 방법을, 인과관계의 논리는 인과관계의 조건과 표현과정을, 학술적 글쓰기 방법에서는 학술적 표현의 원칙을 사례 중심으로 쉽게 설명한다.

두 번째 파트인 논문작성법에는 제1장 작성법에서부터 제5장 작성법에 이르는 실질적인 정보들이 망라되어 있다. 사회적 중요성과 학계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방법, 연구자의 이론과 관련된 선행연구를 정리하는 방법, 연구모형·측정대상·측정도구·연구가설 등을 설명하는 방법, 연구결과를 제시하고 선행연구의 차별성을 강조하는 방법, 연구결과를 요약하고 한계와 시사점을 도출하는 방법 등이 사례 중심으로 다루어진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 분야인 선행연구 검토방법에는 실험연구의 이해와 요약, 신뢰도 분석의 이해와 요약, 그리고 다중회귀분석의 이해와 요약이 포함되어 있다. 방법론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토대로 선행연구를 요약, 정리하는 기술을 익히게 된다.

지금까지 개인들을 대상으로 ‘지식생산방법’ 을 가르치는 것은 전적으로 대학이 담당해 왔다. 그러나 논문지도를 담당하고 있는 대학교수들은 격무에 시달리고 있다. 개인연구, 강의, 후학 지도 외에도 대학 내 보직 수행, 연구프로젝트 수행, 사회/정치적 역할 등을 요구받고 있어 하루 24시간이 부족하다.

이러한 상황에서 지식펜은 대학교수들의 빈자리를 합법적인 방식으로 지원하기 위해 세계 최초의 논문컨설팅 기업을 설립하여 12년의 역사를 이어오고 있다. 대학이 아닌 민간 기업에서 ‘지식생산 방법’ 을 합법적인 방식으로 제공한다는 점에서 학계의 주목 대상이 되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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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숙 기자 Kus12suk@naver.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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