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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세계테마기행] 박문호 박사의 “뉴질랜드의 남섬 얼음의 땅, 태즈먼 빙하, 대싱 바위, 밀퍼드사운드, 토레스델파이네 국립공원”

기사승인 2020.07.08  16: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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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EBS 세계테마기행>

[한국강사신문 정헌희 기자] 오늘 8일(수) 20시 50분 EBS1 <세계테마기행>에서는 ‘알수록 재미있는 지구’ 제3부 ‘얼음의 땅을 걷다’가 방송된다.

46억 년의 시간이 빚어낸 경이로운 풍경, 푸른 별 지구를 만나다! 박문호 공학박사가 들려주는 우주와 지구, 인류에 대한 이야기. 시야를 압도하는 강렬함과 언어를 뛰어넘는 아름다운 풍경이 있는 지구. 알면 알수록 더 재미있는 생생한 이야기를 찾아 지구 구석구석을 누비는 여행이 시작된다.

태초의 지구가 만든 붉은 대지, 격동하는 화산과 영롱한 빙하, 지구에서 가장 오래된 사막과 눈부시게 하얀 소금 사막, ‘사라진 지구의 지배자’ 공룡의 흔적을 함께 찾아간다.

△ 제3부 얼음의 땅을 걷다: 뉴질랜드 북섬이 화산이 있는 ‘불의 땅’이라면 남섬은 빙하가 있는 ‘얼음의 땅’이다. 뉴질랜드 남섬의 서쪽 기슭에 자리한 뉴질랜드 최고봉, 쿡산(Cook Mountain)의 태즈먼 빙하(Tasman Glacier). 헬기를 타고 빙하 위에 올라 두 발로 빙하를 걸으며 이산화탄소와 빙하, 그리고 지구의 온난화에 관해 이야기한다.

또한 빙하가 만든 신비한 지형인 티머루(Timaru)의 황금 바위, ‘대싱 바위(Dashing Rocks)’를 거쳐 태곳적 자연경관을 그대로 간직한 밀퍼드사운드(Milford Sound)로 걸음을 옮겨 빙하가 빚은 절경을 두 눈에 담는다.

남미 대륙 서쪽, 남북으로 길게 뻗어 있는 칠레는 하루 동안 사계절을 모두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매력이 있는 나라다. 특히 칠레 남부, 파타고니아빙하가 있는 토레스델파이네 국립공원(Torres del Paine National Park)에서는 인간은 가늠할 수 없는, 지구의 긴 시간을 느껴볼 수 있는데! 빙하가 깎고 세월이 만든 토레스델파이네의 풍경! 그곳의 장엄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한편 내일 9일(목)에는 ‘알수록 재미있는 지구’ 제4부 ‘아타카마와 우유니’가 방송된다.

EBS1 <세계테마기행>은 살아있는 체험기를 전달하는 여행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20시 50분 EBS1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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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희 기자 gaeahh17@gmail.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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