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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볼만한 영화추천] 암살, 시간위의 집, 엽문 외전,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

기사승인 2020.06.30  06:4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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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30일(화) OCN, OCN Movies, OCN Thrills, 스크린에서 방송되는 영화를 소개한다.

[OCN 편성표]

30일(화) 7시 10분 <겨울왕국>, 9시 10분 <비긴 어게인>, 11시 30분 <번외수사(11~12회)>, 14시 10분 <침묵>, 16시 50분 <엽문 외전>, 19시 10분 <엑스맨: 아포칼립스>, 22시 <쥬라기 월드2: 폴른 킹덤>, 1일(수) 0시 30분 <창궐>, 2시 40분 <마이크와 데이브는 데이트 상대가 필요해>가 방송된다.

<엽문 외전>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2018년 개봉된 원화평 감독, 장진, 양자경, 데이브 바티스타 주연, 토니 자, 류옌, 석행우, 주수나, 담요문 조연 <엽문 외전>은 108분 분량의 중국 액션영화다.

엽문에 가려진 또 한 명의 영춘권 마스터, 장천지(장진). 영춘권 일인자 엽문에게 패배한 뒤, 무술계를 떠나 아들과 함께 평범한 삶을 살아가던 ‘장천지’. 우연히 암흑 조직에 쫓기던 한 여자를 도와준 그는 이후 생계는 물론, 목숨마저 위협받게 된다. 술과 마약 등 불법 사업을 확장해나가던 조직이 장천지의 주변 사람들까지 죽음으로 몰고 가자 더 이상 참지 못한 그는 정의를 위해 최후의 결전을 벌이게 되는데.

[OCN Movies 편성표]

30일(화) 7시 20분 <맨 오브 스틸>, 10시 <비틀쥬스>, 12시 <존윅: 리로드>, 14시 20분 <우리들>, 16시 20분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18시 30분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 21시 10분 <암살>, 1일(수) 0시 <스타 이즈 본>이 방송된다.

<암살>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2015년 7월 22일 개봉된 최동훈 감독, 전지현, 이정재, 하정우 주연, 오달수, 조진웅, 이경영, 최덕문, 박병은 조연의 <암살>은 관람객 평점 9.10, 네티즌 평점 8.97을 받았으며, 누적관객수 12,706,663명을 기록한 139분 분량의 액션영화다.

영화 <암살>은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세 명을 암살작전에 투입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한국 독립군 저격수, 신흥무관학교 출신 인물, 폭탄 전문가의 친일파 암살작전의 활약상을 다룬 스토리다.

영화 제작진은 <암살>의 시작이 이름 없는 독립군들의 사진 한 장으로부터 비롯되었다고 밝혔다. 최동훈 감독은 “자신에게 주어진 운명이 있고, 흔들림 없이 그 운명 속으로 걸어가는 한 사람의 이미지를 떠올렸다”고 전했다.

2006년 <타짜> 개봉 당시 처음 <암살>의 이야기를 구상했지만 그는 이 작품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기로 결심하고 1930년대 독립운동사와 역사적 사건에 대한 연구와 고민을 거듭했다. 그리고 <도둑들>(2012)을 끝낸 후, 이야기를 구상한 지 9년 만에 비로소 <암살> 시나리오를 집필할 수 있었다.

영화 제작진은 <암살>의 시대적 배경이 되는 1930년대는 문학사적으로 낭만주의가 팽배했고 모더니즘이 꽃피운 시기이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끊임없이 독립을 위한 투쟁이 존재했던 시기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암살>은 역사적으로 실재했던 의열단의 활동 기록을 모티브로 하여 가상의 인물들이 펼쳐나가는 허구의 암살 사건을 그려냈다. 최동훈 감독은 “우리와 다르지 않은 인간이지만 시대의 비극 속에서 자신의 신념을 위해 다르게 살아야 했던 사람들이 있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 그들이 그곳에 있었다는 것을 기억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OCN Thrills 편성표]

30일(화) 5시 10분 <더 퍼지: 심판의 날>, 7시 <완득이>, 9시 <번외수사(9~10회)>, 11시 30분 <A특공대>, 14시 <하와이 파이브-오 시즌9(4~6회)>, 16시 50분 <시간위의 집>, 18시 50분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 21시 10분 <수퍼내추럴 시즌15(7~10회)>, 1일(수) 0시 50분 <데스티네이션>이 방송된다.

<시간위의 집>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2017년 4월 5일 개봉된 임대웅 감독, 김윤진, 택연, 조재윤 주연, 박상훈, 고우림, 황준우, 곽지혜, 우상전 조연의 <시간위의 집>은 관람객 평점 8.36, 네티즌 평점 7.60을 받았으며, 관객수 128,999명을 기록한 100분 분량의 미스터리·스릴러영화다.

영화 제작진은 <시간위의 집>이 한국과 미국, 양국을 오가며 왕성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윤진이 2014년 <국제시장> 이후 3년 만에 국내 스크린 귀환을 알린 복귀작이라고 밝혔다. 김윤진은 2004년 한국에 ‘미드 열풍’을 불러일으킨 <로스트>에서 한국인 배우로서 존재감을 드러내 성공적인 미국 진출을 알렸으며, 현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지키며 미국에서 인기리에 종영된 <미스트리스>에서 열연을 펼쳐, 명실상부 월드스타라는 타이틀을 거머쥐었다고 전했다.

국내에서 영화 <국제시장>을 통해 천만배우 대열에 합류한 김윤진은 스릴러 장르에서 강세를 보이며 자타공인 스릴러 퀸으로 손꼽혀왔다. 특히, 전작 <세븐 데이즈>에서 납치당한 딸을 구하기 위해 7일 내에 살인범을 석방시켜야 하는 변호사 ‘지연’ 역을 맡은 그녀는 때로는 자신만만한 변호사의 모습을, 때로는 딸을 볼모로 맡겨둔 엄마의 절박함을 동시에 보여주었다.

이 작품을 통해 김윤진은 몸을 사리지 않는 과감한 액션과 호소력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뜨거운 호평을 이끌어냈다. 또한, <이웃 사람>에서는 연쇄살인범에 의해 희생된 딸 ‘여선’의 엄마 ‘경희’ 역을 맡아, 죽은 딸을 지키지 못한 깊은 후회와 자책감으로 괴로워하는 모습을 섬세하게 표현해내 스릴러 장르 안에 공감과 감동의 호흡을 불어넣으며 김윤진이라는 브랜드를 완성시켰다.

[스크린 편성표]

30일(화) 6시 30분 <유전: 더 제네시스>, 8시 35분 <언더월드: 블러드워>, 10시 15분 <에브리데이>, 12시 15분 <이대요정: 미남과 요괴>, 14시 30분 <메카닉: 리크루트>, 16시 30분 <알렉산더>, 20시 5분 <CSI:NY6(14~15회)>, 22시 5분 <퍼펙트 타겟>, 1일(수) 0시 10분 <아메리칸 뷰티>가 방송된다.

편성정보는 일간단위로 업데이트되며, 1일(수) 편성표는 방송사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에브리데이>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2013년 6월 13일 개봉된 마이클 윈터바텀 감독, 존 심, 셜리 헨더슨 주연, 숀 커크, 로버트 커크, 스테파니 커크, 카트리나 커크 조연의 <에브리데이>는 네티즌 평점 7.55, 누적관객수 6,639명을 기록한 90분 분량의 드라마영화다.

영화 <에브리데이>는 영화 속에서 시간의 흐름을 다뤄보려는 아이디어에서 출발한 작품으로 처음엔 커플이 5년간 헤어져 있었지만 여전히 함께 한다는 간단한 러브스토리였다. 이후 아이들과 아빠의 관계가 오랜 이별을 거치며 어떻게 이어져 가는지, 그것이 엄마와의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아빠와 엄마의 관계는 어떻게 달라지는지에 관한 이야기로 점차 발전된 드라마영화다.

마이클 윈터바텀 감독은 그러한 이별과 시간에 따른 변화를 평균 촬영 기간인 6주 동안 억지로 꾸며낼 것이 아니라, 5년이라는 스토리상의 시간을 실제로 겪으면서 담아내 보자는 파격적인 시도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결국 마이클 윈터바텀 역시 영화 속 설정과 동일하게 5년의 촬영기간을 거쳤고, 덕분에 픽션과 논픽션의 구분이 무의미할 만큼 실감나는 ‘리얼홈무비’가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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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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