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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한국기행] 인천 대이작도 섬캉스 ‘부아산 트레킹, 풀등 등’, 토박이 민욱씨가 대이작도에서 잘 노는법은?

기사승인 2020.06.29  21:2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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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EBS 한국기행>

[한국강사신문 정헌희 기자] 오늘 29일(월) 21시 30분 EBS <한국기행>에서는 즐거워라, 여름놀이 제1부 ‘대이작도 섬캉스’가 방송된다.

무더운 여름의 길목에 들어섰다. 지친 일상에 쉼표를 꿈꾸며, 누구보다 이 여름을 기다려온 사람들이 있다. 산과 바다, 섬과 계곡, 저마다의 장소에서 자신들만의 방법으로 여름을 즐긴다. 여름나기의 고수들이 만들어내는 남다른 풍경 속으로 떠나보자.

△ 제1부 대이작도 섬캉스: 캠핑경력 15년의 이재승 씨와 함께 인천 앞바다의 작은 섬, 대이작도로 떠난다. 여행 동반자는 13세의 아들, 준우다. 대이작도의 풍경을 365도 볼 수 있는 부아산 트레킹과 야외에서 팥빙수 만들어 먹기, 배타고 들어가는 섬 속의 섬, 비밀의 장소 뛰어보기, 석양을 반찬삼은 소박한 저녁식사까지 캠핑고수가 섬을 즐기는 법, ‘섬캉스’ 비결을 소개한다.

<사진출처=EBS 한국기행>

누군가는 섬이 좋아 여행을 왔다면, 대이작도가 좋아 섬을 떠나지 않은 사람도 있다. 28세의 꽃다운 청춘, 김민욱 씨가 주인공이다. 다리 아픈 어머니를 도와 바닷가를 누비고, 부모님의 펜션에서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게 여름을 준비하는 민욱 씨. 토박이가 대이작도에서 ‘잘 노는 법’은 무엇일까.

한편 내일 30일(화)에는 즐거워라, 여름놀이 제2부 ‘운차게 맛나다’가 방송된다.

EBS 한국기행은 대한민국의 숨은 비경을 찾아 떠나는 공간 여행이자 역사와 풍습, 건축, 향기를 느끼고 전달하는 아름다운 시간 여행이다. 우리들이 모르고 있는 또 다른 우리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살아있는 현장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으로 평일(월요일~금요일) 21시 30분 EBS1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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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희 기자 gaeahh17@gmail.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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