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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의 서재] 저자 이유미의 <일기를 에세이로 바꾸는 법> “끼적임이 울림이 되는 한 끗 차이”

기사승인 2020.06.29  15: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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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강사신문 김수인 기자] 왜 내가 쓴 건 일기고, 작가가 쓴 건 에세이지? 에세이를 쓰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친절한 상담소. 일기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경험하는 최초의 연재다. 일기를 안 써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쓰는 사람은 없다. 사적인 끼적임을 사랑받는 에세이로 만들기 위한 비법, 답은 공감을 부르는 디테일에 있다.

에세이는 글을 쓰고 싶은 사람들이 가장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장르다. 전 29CM 총괄 카피라이터가 들려주는 생활 밀착형 글쓰기 가이드. 이 책과 함께라면 일기를 써본 적 있는 누구나 에세이 작가가 될 수 있다.

‘마음이 통하는 글’, ‘울림을 주는 글’을 쓸 수 있다면 작가로서의 자격은 충분하다. 저서 <일기를 에세이로 바꾸는 법 (위즈덤하우스, 2020)>은 일기는 쉽고 에세이 쓰기는 어렵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독자들에게 일기와 에세이의 한 끗 차이는 ‘공감’이란 걸 알려주며 공감을 부르는 글쓰기 노하우를 제공한다.

일기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경험하는 최초의 연재다. 일기를 안 써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쓰는 사람은 없다. 사적인 끼적임을 사랑받는 에세이로 만들기 위한 비법, 답은 공감을 부르는 디테일에 있다. 에세이는 글을 쓰고 싶은 사람들이 가장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장르다. 전 29CM 총괄 카피라이터가 들려주는 생활 밀착형 글쓰기 가이드. 이 책과 함께라면 일기를 써본 적 있는 누구나 에세이 작가가 될 수 있다.

저자 이유미는 9년간 온라인 편집숍 29CM에서 헤드 카피라이터로 일하다 퇴사 후 막연한 꿈 같았던 책방 주인이 되었다. 잘 오지 않는 손님을 기다리며 책방을 작업실 삼아 읽고 쓰는 시간을 즐기는 중이다. 완벽히 준비되는 때는 없다는 생각에 지금 하고 싶다면 바로 시작하는 삶을 살려고 한다. 출간한 저서로는 <잊지 않고 남겨두길 잘했어>, <그럼에도, 내키는 대로 산다>, <문장 수집 생활>, <사물의 시선>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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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인 기자 suinkim0724@gmail.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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