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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와 소풍 강의소림 밥포럼에서 이정민 강사, ‘심신회복 향기테라피’ 특강

기사승인 2020.06.29  10: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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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강사신문 김순복 기자] 잔디와 소풍 강의소림(대표 김인식)은 코로나19 속에서도 ‘심신회복 향기테라피’의 주제로 밥포럼을 성황리에 성료했다.

오프닝으로 클래식 기타리스트 정재석님의 공연과 김인식 대표의 밥포럼 개회선언 오프닝 안내로 시작됐다. 자연과 벗 삼아 삼삼오오 공원에 둘러앉아 도시락을 먹으려 담소를 나누는 것 자체도 힐링의 시간이었다.

특강에 앞서 한국융합산업진흥원장 최재철 교수의 통기타 공연이 시작되고 이어 이정민 강사의 ‘심신회복 향기테라피’의 주제로 강연이 진행됐다.

이정민 강사는 “회사를 고치기 위해서는  컨설팅이 필요하고, 사람을 고치기 위해 코칭이 필요하다.”며, “회사에서 힘들었을 때 코칭을 배우면서 컬러와 향기테라피에 관심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향기가 사람의 마음과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기분 좋은 향은 몸과 마음에 긍정적인 기운을 불어넣어주고 피로를 풀어주기도 하며 스트레스 치유에 도움을 준다. 식물에서 바로 추출된 에센셜 오일은 석유계 등급, 테라피 등급, 메디컬 등급으로 나뉜다. 그 중 메디컬 등급은 치유와 의료에 사용되며 섭취도 가능하다.

강연 마무리에서 나만의 향기 만들기 실습이 이어졌다. 각자 선호하는 향기를 이용해 비율에 맞춰 오일을 만들며 교육생들의 호응도가 매우 높았다.

한편, 잔디와 소풍 강의소림의 밥포럼은 매월 셋째 주 금요일 저녁에 다양한 주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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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복 기자 ksb0229@naver.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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