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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의 서재] 저자 가재산·장동익·이채윤의 <세상에 핸드폰으로 책을 쓰다니!> “휴대폰 책쓰기 코칭 이론서”

기사승인 2020.06.26  12: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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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강사신문 김수인 기자] 저서 <세상에 핸드폰으로 책을 쓰다니!(작가교실, 2020)>는 제목만으로도 깜짝 놀랄 만한 책이다. 핸드폰으로 어떻게 책을 쓴다는 것인가? 독자들은 갸우뚱할 것이다. 이 책을 펼치면 “핸드폰 하나로 책을 쓴다면 믿으시겠습니까?”라는 질문을 던진다. 

핸드폰으로 책을 쓴다는 것은 기발한 발상이 아니다. 요즘은 나이든 사람들도 카톡이나 밴드는 거의 다 하고 있다. 그런데 눈이 침침한 시니어들은 자판이 잘 보이지 않고, 독수리 타법이라 글쓰기가 무척 더디다. AI 스마트폰 기술이 발달하면서 시니어들에게도 스마트 워킹을 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카톡 문자를 찍지 않고 음성으로 타이핑을 해서 문자를 쓰게 된 것이다. 말로 해서 문자가 입력되면 훨씬 빠르고 효율적이다. ‘AI 스마트폰에 말 걸기’ 그것이 책쓰기의 시작이다.

책 속에는 “핸드폰 하나로 책을 쓴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원고지에 연필로 꾹꾹 눌러쓰던 시대는 지났다. 컴맹이어도 괜찮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된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책을 쓸 수 있다. 스마트폰은 이제 오장칠부가 되어 잠시도 곁을 떠날 수가 없다. 게다가 기능이 다양해져 스마트폰으로 할 수 없는 일은 거의 없다. 이제 누구나 스마트폰을 들고 다니고 스마트폰으로 글을 쓰고 책을 쓰는 시대다. AI 스마트폰에 말 걸기- 그것이 글쓰기 시작이다. 나의 지인이자 70대인 어떤 회장님은 잠자리에 들기 전에 매일 10분 동안 핸드폰으로 일기를 쓴다. 그날 일어난 일, 그날 한 일들을 뇌리에 떠오르는 대로 중얼거리면 일기가 작성이 된다. 그분은 그렇게 일기 쓰기를 하다가 취미가 붙어서 지금은 자서전 쓰기에 도전하고 있다.”라고 한다.

또한 “코로나 이후 코칭 방식도 달라지고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가 일어나면서 비대면 사업이 뜨고 있다. 특히 교육의 경우에 더욱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데 코로나 전파의 위험의 차원에서도 바람직하지만 이 방법이 아주 효율적인 경우가 많은 게 비대면 원격코칭이다. 우리 [핸드폰책쓰기코칭협회]의 코칭 방법은 핸드폰 기술과 스마트 워크 방식을 활용하여 비대면 코칭으로 저자나 작가가 출판사와 거의 만나지 않고도 코칭이 가능하다.”라고 한다.

저자 가재산은 25년 동안 삼성물산과 회장 비서실, 여러 계열사에 몸담으면서 경리, 관리에서부터 인사기획, 경영혁신 업무를 수행하였다. 삼성을 나온 이후 20여 년간 CEO, 임원, HR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인사제도, 성과관리, 인재육성 등과 관련한 강의와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한 컨설팅과 세미나를 수행해오면서 인사조직 관련 코칭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종합 HR솔루션 협동조합인 ‘피플스그룹’ 회장으로 재임 중이며, ‘미얀마 빛과 나눔 장학협회’, ‘책 글쓰기 대학’, 그리고 시니어들에게 핸드폰으로 책쓰기를 작가들이 도와주는 ‘핸드폰책쓰기코칭협회’ 회장을 맡아 핸드폰으로 책과 글쓰기와 스마트워크 확산에 노력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한국형 팀제』, 『10년 후 무엇을 먹고살 것인가』, 『삼성이 강한 진짜 이유』, 공저로는 『경영 한류』, 『스마트 워라밸』, 『핸드폰 하나로 책과 글쓰기 도전』, 『일하는 방식의 혁명』, 『코로나 이후의 삶, 그리고 행복』 등 30여 권이 있다.

저자 장동익은 2004년도에 클라우드 기술과 솔루션을 국내에 처음 소개한 사람으로서 클라우드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털어버리고 클라우드 기법을 기반으로 하는 스마트워킹을 활성화하여 개인 및 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성과 향상을 열망하는 사람이다.

그는 지난 10여 년간 수많은 세계 최고 수준의 각종 클라우드 앱들을 직접 활용하면서 그 효과 및 발전상을 체험해 본 국내에서 보기 드문 클라우드 및 스마트폰 앱 전문가이기도 하다. 인터넷 최강국이라고 자랑하면서도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하는 스마트워킹 기법 활용에 있어 후진성을 면치 못하고 있는 국내의 안타까운 상황을 타개하고 특히 코로나 이후 모든 국민들에게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스마트워킹 확산을 위한 전도사 역할을 하고 있다.

그는 1993년까지 삼미그룹의 기획조정실 담당 상무이사를 역임했고, 그 이후 빅데이터, 성과관리 및 클라우드 솔루션을 공급하고 컨설팅하는 IT 회사를 설립하여 23년간 경영했으며, 지난 20여 년간 인덕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및 단국대학교에서 겸임/초빙교수로 후학들을 가르쳐 왔다. 공저 『클라우드 기술 활용 스마트 업무혁신과 성과관리』, 『핸드폰 하나로 책과 글쓰기 도전』, 『스마트워라밸』, 『왕초보 책과 글쓰기 도전』, 『핸드폰 하나로 스마트워크 도전』 등을 출간했다.

저자 이채윤은 《세계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하여 《문학과 창작》에 소설이 당선된 후 전업작가의 길을 걷고 있다. 2017년 ‘한국 시 문학상’을 탔으며 ‘도서출판 작가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그동안 시, 소설, 역사, 신화, 종교, 경제, 경영, 자기계발 등 여러 분야에 걸쳐 100권이 넘는 다양하고 맛깔스런 책을 써 내면서 전방위 작가를 자처하고 있다. 앞으로는 어려서부터 좋아하던 문사철(문학, 역사, 철학)에 심취해서 무한한 상상력을 펼칠 예정이다.

핸드폰 책쓰기의 열렬한 실천가로 ‘핸드폰책쓰기코칭협회’ 코칭본부장을 맡아 핸드폰으로 책과 글쓰기와 스마트워크 확산에 노력하고 있다.

저서로는 『십일조의 비밀을 안 최고의 부자 록펠러』, 『안철수의 서재』, 『삼성처럼 경영하라』, 『부자의 서』(2014년 세종도서 우수교양도서), 『성경이 만든 부자들1, 2』, 『정주영과 잭 웰치의 팔씨름』, 『삼성가의 사람들』, 『현대가의 사람들』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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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인 기자 suinkim0724@gmail.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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