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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더넌> “충격적인 악령의 실체 그리고 반전 결말! 타이사 파미가, 데미안 비쉬어 주연”

기사승인 2020.06.07  06: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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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7일(일) 11시 20분부터 13시 20분까지 OCN에서 영화 <더넌>이 방송된다.

2018년 9월 19일 개봉된 코린 하디 감독, 제임스 완 제작·기획, 타이사 파미가, 데미안 비쉬어, 보니 아론스 주연, 샬롯 호프, 조니 코인, 잉그리드 비수, 조나스 블로켓, 리리 보단 조연의 <더넌(The Nun)>은 관람객 평점 7.37, 네티즌 평점 6.66, 누적관객수 1,011,580명을 기록한 96분 분량의 미국 미스터리공포영화다.

영화 <더 넌>은 루마니아의 젊은 수녀가 자살하는 사건을 의뢰 받아 바티칸에서 파견된 버크 신부와 아이린 수녀가 수녀원을 조사하면서 충격적인 악령의 실체와 만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영화 <더 넌>은 공포영화 <컨저링2>에 등장한 악마 수녀를 기원으로 한다. 악마 수녀의 정체는 발락이란 악의 존재로 밝혀진다. 영화 <컨저링2>에서 등장하는 주인공이 발락이란 이름을 알아내게 되면서 구마에 성공했다. 영화 <더넌>은 발락이 악마 수녀로 변하려는 과정과 이를 막은 아이린 수녀를 다룬 작품이다.

아이린 수녀 역에는 <컨저링> 시리즈의 여주인공인 로레인 역을 맡은 베라 파마가의 여동생 타이사 파미가가 캐스팅됐다. 루마니아의 한 수도원에서 수녀가 자살을 하는 사건이 벌어진다. 바티칸에서는 버크 신부를 부르게 되고, 견습 수녀의 동행을 제안한다. 루마니아에 도착한 견습 수녀와 구마 신부는 마을 사람 모두가 꺼리는 일을 하며 살고 있는 프랑스계 캐나다인 모리스와 함께 사건이 발생한 수녀원으로 향한다. 그곳에서 그들은 놀라운 진실을 알게 된다.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한 관람객은 “영화 <더넌>는 무언가 이상한 분위기를 형성하고 동시에 갑자기 무언가가 튀어나오거나 스쳐지나가는 것을 반복 등장시키는 작품이다. 비주얼이나 상황을 완벽하게 예상할 수는 없기에 놀라겠지만, 조용한 분위기에서 갑자기 놀라게 만드는 공포에 싫증이 난 관객에게는 아쉬움을 줄 것이다. 그만큼 중간 중간에 등장하는 공포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이미지들이 주는 공포라고 말할 수 있다. 무서운 장면이 등장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리는 배경음악의 시작과 함께 고요해지는 영화 속 상황. 그렇기에 이 영화는 무서운 장면보다는 놀라는 장면이 많은 아이러니한 공포영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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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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