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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런던 필드> “살해당할 것 같은 예감 그리고 치명적 결말! 앰버 허드 주연”

기사승인 2020.06.06  17:5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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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6일(토) 23시 15분부터 스크린에서 영화 <런던 필드(London Fields)>가 방송된다.

2018년 개봉된 매튜 쿨렌 감독, 앰버 허드, 빌리 밥 손튼, 짐 스터게스, 테오 제임스 주연, 카라 델레바인, 젬마 찬, 제이미 알렉산더, 제이슨 아이삭스 조연의 <런던 필드>는 108분 분량의 미스터리스릴러영화다. 영화등급은 청소년관람불가다.

네이버 영화가 소개하는 영화 <런던 필드> 속으로 들어가 보자.

“모두 니컬라 식스를 원한다”

어느 날, 런던의 한 펍에서 글의 소재를 찾기 위해 영국으로 온 작가 ‘샘슨 영(빌리 밥 손튼)’과 사기꾼이자 다트 선수인 ‘키스 탤런트(짐 스터게스)’, 상류층 은행가 ‘가이 클린치(테오 제임스)’, 그리고 미스터리하면서도 매혹적인 여인 ‘니컬라 식스(앰버 허드)’가 조우한다. 그 중 ‘니컬라 식스’는 미래를 볼 줄 아는 여인으로 언젠가 자신이 살해당할 것이라는 예감을 가진 채 살아왔으며, 그날 펍에서 만난 세 남자 중 자신을 살해할 남자가 있다는 사실을 안다. 그리고 그런 ‘니컬라 식스’에게 강한 매력을 느낀 세 남자는 그녀에게 속절없이 빠져드는데.

“과연 그녀는 누구의 손에 살해당할 것인가?”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영화 <런던 필드>는 미래를 보는 매혹적인 여인 ‘니컬라 식스’와 세 남자의 얽히고설킨 사랑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작품이다. 영화 <아쿠아맨>에서 주도적인 여성 히어로의 면모를 뽐냈던 앰버 허드가 세 남자를 매료시키는 여인 니컬라 식스로 분해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한다. 빌리 밥 손튼, 짐 스터게스, 테오 제임스가 각각 무명작가와 사기꾼 배우, 매력적인 백만장자 역을 맡아 신비스러운 여인 니콜라 식스에게 매혹당해 파국으로 치닫는 모습을 보여준다. 영국 작가 마틴 에이미스의 동명 인기 소설을 스타일리시한 영상미를 가미한 관능적인 스릴러로 완성했다.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앰버 허드(Amber Laura Heard)는 1986년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2004년 영화 <프라이데이 나잇 라이트>로 데뷔한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아쿠아맨1·2>, <걸리>, <그녀의 내음>, <런던 필드>, <러브 어게인>, <저스티스 리그>, <대니쉬 걸>, <시럽>, <파라노이아>, <쓰리데이즈 투 킬>, <마세티 킬즈>, <더 워드>, <다크니스>, <드라이브 앵그리 3D>, <좀비랜드>, <알파 독>, <겟 썸>, <노스 컨츄리>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0년 제4회 달라스국제영화제 달라스스타상, 2008년 영 할리우드 어워즈 신인상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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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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