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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악기 칼림바’를 배워보세요…구립증산정보도서관, 온라인 문화 클래스 수업 개최

기사승인 2020.06.06  16: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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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림바

[한국강사신문 이미숙 기자] 구립증산정보도서관(관장 김숙경)은 개관시간연장사업의 일환으로 ‘이른 밤, 증산 문화 클래스 <힐링 악기 칼림바>’를 다가오는 6월 15일(월) ~ 7월 6일(월)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총 4회 차에 걸쳐 운영한다.

비대면 온라인 프로그램 ‘이른 밤, 증산 문화 클래스 <힐링 악기 칼림바>’는 도서관 방문을 통한 프로그램 참여가 어려워진 지역주민들의 문화생활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일상생활에 활기를 불어넣어 줄 수 있는 즐거운 경험을 선사하여 건전한 여가 선용을 독려하고자 마련되었다.

최근 힐링 악기로 주목받고 있는 칼림바를 경험하고 싶거나, 배워보고 싶은 성인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구립증산정보도서관 홈페이지에서만 선착순으로 접수 받을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구립증산정보도서관(307-6030, 내선201,205)으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출처=구립증산정보도서관>

한편 칼림바(Kalimba)는 아프리카에 널리 분포되어 있는 체명악기(體鳴樂器)이다.

서양에서는 손가락 하프, 조롱박 피아노, 엄지 피아노 등으로 불리는 아프리카의 체명악기이다. 짐바브웨와 케냐에서는 ‘칼림바’, 르완다에서는 ‘이켐베(Ikembe)’, 콩고에서는 ‘리켐베(Likembe)’로 불리며 그밖에 ‘산자(Sanza)’, ‘산사(Sansa)’ 등으로도 불린다.

악기는 울림통 위에 젓가락처럼 얇은 금속 건반들이 나열돼있는 구조이다. 울림통은 20×30cm 정도의 사각 판이나 둥근 박을 반으로 자른 형태로 견목재나 박을 사용하여 만든다. 건반은 주로 금속이지만 종종 나무의 줄기로도 만들어지며 개수는 5개에서부터 24개까지 그 종류가 다양하다. 울림통 위에 긴 막대 2개를 세워 건반을 띄우고 한 줄로 고정한다.

양손의 엄지를 주로 사용하여 건반을 위 또는 아래로 퉁겨 연주한다. 두 엄지를 동시에 연주하거나 번갈아 연주 할 수 있어 화음 연주뿐 아니라 리듬과 선율 연주를 동시에 할 수 있다. 음정은 건반의 길이가 짧을수록 높아지고 길수록 낮아진다. 종종 건반을 철사로 감거나 울림통에 달팽이의 껍질 또는 병뚜껑을 붙여서 윙윙거리는 소리를 만들어 내기도 한다.

※ 참고자료 : 칼림바 [Kalimba] (두산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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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숙 기자 Kus12suk@naver.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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