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ad54

영화 <컨테이젼> “전염병의 확산을 저지하라! 맷 데이먼, 케이트 윈슬렛! 주드로 주연”

기사승인 2020.05.29  18:00:00

공유
default_news_ad1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29일(금) 22시부터 SBS에서 영화 <컨테이젼(Contagion)>이 방송된다.

2011년 9월 22일 개봉된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 마리옹 꼬띠아르, 맷 데이먼, 로렌스 피시번, 주드로, 기네스 팰트로, 케이트 윈슬렛 주연의 <컨테이젼(Contagion)>은 네티즌 평점 6.93, 기자·평론가 평점 7.83, 누적관객수 228,899명을 기록한 103분 분량의 미스터리스릴러영화다.

네이버 영화가 소개하는 영화 <컨테이젼> 속으로 들어가 보자.

“아무 것도 만지지 마라! 누구도 만나지 마라!”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홍콩 출장에서 돌아온 베스(기네스 팰트로)가 발작을 일으키며 사망하고 그녀의 남편(맷 데이먼)이 채 원인을 알기 전에 아들마저 죽음을 당한다. 얼마 지나지 않아 세계 각국의 사람들이 같은 증상으로 사망한다. 일상생활의 접촉을 통해 이루어진 전염은 그 수가 한 명에서 네 명, 네 명에서 열여섯 명, 수백, 수천 명으로 늘어난다. 한편, 미국 질병통제센터의 치버 박사(로렌스 피시번)는 경험이 뛰어난 박사(케이트 윈슬렛)를 감염현장으로 급파하고 세계보건기구의 오란테스 박사(마리옹 꼬띠아르)는 최초발병경로를 조사한다. 이 가운데 진실이 은폐됐다고 주장하는 프리랜서 저널리스트(주드 로)가 촉발한 음모론의 공포는 그가 운영하는 블로그를 통해 원인불명의 전염만큼이나 빠르게 세계로 퍼져 가는데.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맷 데이먼(Matt Damon)은 1970년 10월 8일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하버드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중퇴했다. 1988년 영화 <미스틱 피자>로 데뷔했으며, 영화로는 <다운사이징>, <그레이트 윌>, <제이슨 본>, <마션>, <인터스텔라>, <제로법칙의 비밀>, <마가렛>, <컨트롤러>, <히어애프터>, <인사이드 잡>, <본 얼티메이텀>, <오션스 13>, <디파티드>, <그림 형제-마르바덴 숲의 전설>, <오션스 트웰브>, <본 슈프리머시>, <본 아이덴티티> 외 다수가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6년 제73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뮤지컬코미디부문 남우주연상, 2011년 제16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 조엘 시겔상 외 다수가 있다.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케이트 윈슬렛은 1975년 영국에서 태어났으며, 1990년 TV영화 'Shrinks'로 데뷔한 영화배우다.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완벽한 연기를 선보이며 명실상부 할리우드 대표 여배우로 자리 잡았다. 영화로는 <아바타2>, <나야 레전드 오브 더 골든 돌핀>, <프렌즈: 둥지탈출>, <원더 휠>, <나는 사랑과 시간과 죽음을 만났다>, <트리플9>, <블루밍 러브>, <컨테이젼>, <더 리더: 책 읽어주는 남자>, <이터널 선샤인>, <데이비드 게일>, <쥬드>, <햄릿>, <센스 앤 센서빌리티>, <타이타닉> 외 다수가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6년 제69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조연상, 2016년 제73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여우조연상 외 다수가 있다.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주드로는 1972년 영국에서 태어난 영화배우 겸 영화감독이다. 1989년 TV영화 <The Tailor of Gloucester>로 데뷔했으며, 수상경력으로 2010년 제45회 카를로비바리 국제영화제 영화제위원장상, 2007년 제32회 세자르영화제 공로상 등이 있다. 영화로는 <캡틴 마블>, <복스 룩스>,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킹 아서 : 제왕의 검>, <지니어스>, <스파이>,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안나 카레니나>, <가디언즈>, <셜록홈즈 : 그림자 게임>, <셜록 홈즈>, <파르나서스 박사의 상상극장>, <로맨틱 홀리데이>, <월드 오브 투모로우>, <에이 아이>, <콜드 마운틴> 등이 있다.

ad56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ad45
default_main_ad3
ad34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4
set_P1
default_side_ad3
ad44
ad5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