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ad54

영화 <블랙 팬서> “피할 수 없는 전쟁이 시작된다! 채드윅 보스만, 마이클 B. 조던 주연”

기사승인 2020.05.29  16:00:00

공유
default_news_ad1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29일(금) 18시부터 19시 10분까지 영화채널 OCN에서 영화 <블랙 팬서> 1부, 19시 10분부터 20시 40분까지 2부가 방송된다.

2018년 2월 14일 개봉된 라이언 쿠글러 감독, 채드윅 보스만 주연, 마이클 B. 조던, 루피타 뇽, 다나이 구리라, 마틴 프리먼, 레티티아 라이트, 다니엘 칼루야, 안젤라 바셋 조연의 <블랙 팬서 (Black Panther)>는 관람객 평점 8.33, 네티즌 평점 7.48, 누적관객수 5,399,327명을 기록한 135분 분량의 미국 SF액션영화다.

이 영화는 91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미술상, 의상상, 음악상), 72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특수시각효과상), 25회 미국 배우 조합상(영화부문 앙상블상, 영화부문 스턴트 상), 24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미술상, 의상상, 시각효과상) 등에서 수상했다.

영화 <블랙 팬서>는 와칸다의 국왕이자 어벤져스 멤버로 합류한 ‘블랙 팬서’ 티찰라(채드윅 보스만)가 희귀 금속 ‘비브라늄’을 둘러싼 세계적인 위협에 맞서 와칸다의 운명을 걸고 전쟁에 나서는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막대한 재력, 초인적인 능력 등 역대 마블 히어로들 중 가장 압도적인 스펙을 고루 갖춘 ‘블랙 팬서’는 전세계 영화 팬들이 오랫동안 기다려 온 캐릭터이자, 역대 마블 히어로들과는 색다른 매력으로 새로운 슈퍼 히어로의 탄생을 알렸다.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영화 제작진은 <블랙 팬서>가 MCU 사상 가장 새로운 스타일을 지닌 히어로의 화려한 데뷔를 위해 각 분야의 할리우드 최고 전문가들과 역대급 콜라보를 자랑하는 2018년 마블 스튜디오 10주년 첫 번째 야심작이라고 밝혔다. 우선 제작진은 마블의 가장 혁신적인 히어로인 <블랙 팬서>의 첫 모습을 선보이는 만큼, 다양한 배경과 소재를 활용해 캐릭터들의 스타일 컨셉이나 의상을 연구했다.

특히 <블랙 팬서>의 의상 디자이너인 루스 E. 카터는 와칸다 왕국의 캐릭터들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스크린에 생생히 구현하기 위해 3D 프린터를 활용하는 신선한 기법을 적극 도입했다. 그녀는 영화 속 배경인 와칸다 왕국이 높은 기술력을 자랑하는 국가인 만큼 이에 맞춰 의상도 변해갈 수 있도록 디테일한 구성을 선보였다고 전했다.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블랙 팬서’는 희귀 금속 ‘비브라늄’의 독점 생산을 통해 막대한 부를 축적한 와칸다 왕국 최고의 전사에게 전해져 오는 호칭으로, 와칸다 국왕 티찰라의 또 다른 이름이다. ‘블랙 팬서’는 아이언맨 만큼 뛰어난 천재적인 지능과 그를 가뿐히 뛰어넘는 막대한 재력, 캡틴 아메리카에 버금가는 신체 능력을 지닌 히어로이다. 지구상에서 가장 강한 금속 비브라늄으로 만든 수트를 입고, 와칸다의 첨단 과학기술과 독특한 무예가 빛나는 액션을 선보일 블랙 팬서의 활약은 관객들의 시선을 완벽하게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이번 작품에서 주목해야 할 것은 바로 블랙 팬서의 ‘고뇌’다.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의 예기치 못한 사고로 아버지를 잃고 와칸다의 국왕이 된 티찰라는 조국을 위해 지켜야 할 국민들은 물론, 전세계에 도사리고 있는 위협으로부터 세계를 지켜야 한다는 사명까지 깨달으며 슈퍼 히어로로서의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여기에 감당할 수 없는 적들의 등장까지 이어지며 ‘블랙 팬서’가 나아가는 길에는 여러 고뇌의 단계가 펼쳐진다.

이런 역경 속에 와칸다의 왕에서 세상을 구할 히어로 ‘블랙 팬서’로 거듭날 티찰라 역의 채드윅 보스만은 “블랙 팬서는 세계적인 지도자로, 그에 따른 나라 전체에 대한 책임과 위상을 신경 써야 한다. 다른 히어로들과 달리 그는 그의 유산을 지켜야만 한다. 이는 재미있는 조합이다”고 전하며 블랙 팬서만의 위엄과 무게감을 전해 지금껏 보지 못한 혁신적인 볼거리를 선사할 것을 예고했다. 이처럼 압도적인 능력을 통한 다이내믹한 액션과 풍성한 스토리텔링으로 완전히 새로운 히어로의 탄생을 선보인다.

ad56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ad45
default_main_ad3
ad34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4
set_P1
default_side_ad3
ad44
ad5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