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ad54

[집에서 볼만한 영화추천] 어바웃 타임,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 배틀트립 투 그리스

기사승인 2020.05.22  07:11:34

공유
default_news_ad1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22일(금) OCN, OCN Movies, OCN Thrills, 스크린에서 방송되는 영화를 소개한다.

[OCN 편성표]

22일(금) 7시 10분 <런던 해즈 폴른>, 9시 <신데렐라(2015)>, 11시 10분 <루갈(15~16회)>, 13시 50분 <광해, 왕이 된 남자>, 16시 40분 <007 스펙터>, 19시 30분 <꾼>, 22시 <스타 이즈 본>, 23일(토) 0시 40분 <쥬라기 월드2: 폴른 킹덤>이 방송된다.

<광해, 왕이 된 남자>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2012년 9월 13일 개봉된 추창민 감독, 이병헌, 류승룡, 한효주 주연의 <광해, 왕이 된 남자>는 네티즌 평점 9.24를 받았으며, 누적관객수 12,324,002명을 기록한 131분 분량의 드라마영화다.

조선 15대 왕으로 16년간의 짧은 재위 기간에도 불구하고 누구보다 드라마틱한 삶을 살았던 폭군으로 역사에 기록된 왕 ‘광해’. 하지만 최근 광해군이 행했던 실리외교의 대외정책과 대동법 등의 민생 안정책에 대한 재평가가 이뤄지며 더 이상 광해군은 비운의 폭군이 아닌 개혁 군주로 재조명되고 있다.

이렇듯 당대와 현대의 평가가 극과 극으로 나뉘는 조선의 왕 광해를 다룬 최초의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는 조선왕조실록 ‘광해군일기’ 중 “숨겨야 될 일들은 조보(朝報)에 내지 말라 이르다”라는 한 줄의 글귀에서 시작된, 광해군 재위 시절 사라진 15일 간의 기록을 과감한 상상력으로 재구성한 팩션 사극이다.

실제 실록에서 소실된 것으로 알려진 광해군의 15일 간의 행적을 영화적 상상력으로 창조한 <광해, 왕이 된 남자>는 양면성으로 대표되는 왕 광해를 조명하는 데 있어 그의 대리 역할을 했던 또 다른 인물이 있었다는 참신한 설정을 가미함으로써 차별화를 꾀한다. 하늘이 내린 임금이 천하를 호령하던 시대, 아무도 모르게 왕의 대역을 맡았던 천민이 있었다는 신선한 발상으로 기존 사극과는 다른 새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OCN Movies 편성표]

22일(금) 7시 10분 <돼지 같은 여자>, 9시 <위대한 쇼맨>, 11시 <언터처블: 1%의 우정>, 13시 <라푼젤>, 15시 <굿바이 싱글>, 17시 20분 <조작된 도시>, 20시 <비커밍 제인>, 22시 20분 <어바웃 타임>, 23일(토) 0시 50분 <라라랜드>가 방송된다.

2013년 12월 5일 개봉된 리차드 커티스 감독, 도널 글리슨, 레이첼 맥아담스 주연, 빌 나이, 린제이 던칸, 리디아 윌슨, 톰 홀랜더, 마고 로비, 바네사 커비 조연의 <어바웃 타임(About Time)>은 관람객 평점 9.28, 네티즌 평점 9.16을 받았으며, 누적관객수 3,396,313명을 기록한 로맨틱코미디 영화다.

<어바웃 타임>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영화 <어바웃 타임(About Time)>은 미래에서 자신의 과거를 변경할 수 있는 시간 여행이 가능한 남자의 이야기다. 특별한 능력을 가진 이 남자가 첫눈에 반한 여자와의 완벽한 사랑을 이루기 위해 시간여행을 한다는 판타지 스토리를 다루고 있다.

영화 <어바웃 타임>은 전세계를 로맨틱 코미디 열풍으로 물들인 <러브 액츄얼리>를 탄생시킨 워킹 타이틀과 리차드 커티스의 재회만으로도 전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했다. 이들은 <네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1994), <노팅힐>(1999), <러브 액츄얼리>(2003) 등 로맨틱 코미디 장르로서는 획기적인 흥행 성공을 거둔 걸출한 작품들을 탄생시켜 작품성과 흥행성을 입증한 바 있다. 더욱이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던 <노팅힐>과 <러브 액츄얼리>는 지금까지도 최고의 로맨틱 코미디로 대표될 만큼 관객들의 가슴속에 오래도록 자리 잡고 있다.

<위대한 쇼맨>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2017년 12월 20일 개봉된 마이클 그레이시 감독, 휴 잭맨, 잭 에프론, 미셸 윌리엄스, 레베카 퍼거슨, 젠다야 콜맨 주연, 오스틴 존슨, 카메론 실리, 케알라 세틀 조연의 <위대한 쇼맨(The Greatest Showman)>은 관람객 평점 9.29, 네티즌 평점 9.38, 누적관객수 1,403,026명을 기록한 104분 분량의 미국 뮤지컬영화다.

영화 <위대한 쇼맨(The Greatest Showman)>은 쇼 비즈니스의 창시자라 불리는 ‘바넘’의 실화를 바탕으로 탄생한 작품이다. ‘바넘’ 역에 휴 잭맨을 비롯해 잭 에프론, 미셸 윌리엄스, 레베카 퍼거슨, 젠다야 등 할리우드가 자랑하는 실력파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력과 춤, 노래까지 다채로운 면모를 확인할 수 있다.

영화 제작진은 영화 <위대한 쇼맨>이 적재적소에서 눈과 귀를 사로잡는 O.S.T와 안무는 보는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며, 다른 작품과는 차별화되는 특별한 메시지를 담아내 재미를 넘어서는 감동까지 전하며 울림을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밝혔다.

극 중 ‘바넘’은 그의 쇼에 서는 모든 이들이 스스로에 대한 자부심을 갖게 해주며, 선천적인 특징 때문에 사회로부터 소외된 사람들을 모아 그들이 세상에 참여할 수 있게 한다. 그들이 쇼를 통해 점점 변화해가는 모습, 그리고 그들이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게 했던 ‘바넘’ 역시 그들을 통해 새로운 자신을 발견해가는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가슴을 울리는 뜨거움을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OCN Thrills 편성표]

22일(금) 6시 30분 <트릭(2016)>, 8시 20분 <퍼시잭슨과 번개도둑>, 10시 30분 <아마겟돈>, 13시 10분 <더 폰>, 15시 10분 <오피스>, 17시 10분 <성범죄수사대: SVU시즌21(9~10회)>, 19시 <푸시>, 21시 10분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 23시 10분 <루갈(11~16회)>, 23일(토) 6시 40분 <퇴마: 무녀굴>이 방송된다.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2009년 4월 2일 개봉된 저스틴 린 감독, 빈 디젤, 폴 워커, 미셸 로드리게즈, 조다나 브류스터 주연의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은 네티즌 평점 8.47, 누적관객수 675,255명을 기록한 106분 분량의 액션영화다.

범법자의 신분으로 경찰에게 쫓기는 도미닉(빈 디젤)은 사랑하는 여인 레티(미셸 로드리게즈)의 갑작스런 죽음을 접하고 복수를 위해 LA로 돌아온다. 한편 LA 최대 갱단의 두목을 쫓고 있던 브라이언(폴 워커)은 범죄의 중심에 자신의 친구이기도 했던 레티의 죽음이 연관되어 있음을 직감한다. 위장 잠입한 갱단 소굴에서 서로 만나게 된 도미닉과 브라이언. 서로 쫓고 쫓기는 경찰과 도망자의 관계이지만, 서로의 우정과 믿음에 이끌린 두 사람은, 여인과 친구의 복수를 위해 잠시 손을 잡기로 한다. 하지만, 적의 실체에 점점 다가갈수록 목숨을 건 위험한 액션은 점점 극으로 치닫는다.

[스크린 편성표]

22일(금) 6시 20분 <우리 지금 만나>, 7시 50분 <넥스트>, 9시 50분 <시크릿 인 데어 아이즈>, 12시 5분 <더 테러 라이브>, 14시 10분 <언더워터>, 15시 50분 <감시자들>, 18시 15분 <CSI:NY3(11~13회)>, 21시 20분 <배틀 트립 투 그리스>, 23시 5분 <나르코스(3~4회)>, 23일(토) 0시 55분 <왓치맨>이 방송된다.

편성정보는 일간단위로 업데이트되며, 23일(토) 편성표는 방송사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감시자들>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2013년 7월 3일 개봉된 조의석, 김병서 감독, 설경구, 정우성, 한효주 주연의 <감시자들>은 네티즌 평점 7.76, 누적관객수 5,508,359명을 기록한 범죄액션영화다.

영화 <감시자들(Cold Eyes)>은 고도로 정보화되고 네트워크화 되고 있는 현대 사회를 배경으로, 정보와 단서를 토대로 범죄에 대한 감시만을 담당하는 경찰 내 특수 조직 ‘감시반’이라는 최초의 소재를 다룬 작품이다.

모든 임무는 감시에서 시작해 감시로 끝나고 허락된 임무 외에는 개입이 불가능하며, 신분이 노출되는 즉시 임무에서 제외되는 철저한 수칙 하에 움직이는 감시반. 범인이 눈 앞에 있어도 잡을 수 없고 오직 감시만을 담당하는 특수조직이라는 <감시자들>만의 특별한 설정은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신선함으로 흥미를 자극한다.

영화 제작진은 <감시자들>이 특정 캐릭터나 사건을 중심으로 극을 이끄는 기존 범죄 형사물과는 달리, ‘감시 전문가’라는 스페셜리스트의 세계를 현실적으로 그려냄으로써 동시대적 공감대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영화적 재미를 만들어낸다고 밝혔다. 신분을 숨긴 채 오직 눈과 기억으로 타깃을 쫓는 감시 전문가들. 그리고 그들의 감시망을 피해 완벽 범죄를 이어가는 비밀스런 범죄자 간의 팽팽한 추적이 더해졌다고 전했다.

ad56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ad45
default_main_ad3
ad34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4
set_P1
default_side_ad3
ad44
ad5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