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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명 영재맘의 육아 스토리』 (주)임서영 영재교육연구소 교육매니저 11인의 영재 키운 노하우를 듣다.

기사승인 2020.05.19  17: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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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강사신문 정헌희 기자] 영재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가는 (주)임서영 영재교육연구소는 2003년 설립된 영재오(영재들의 오후학교)와 임서영 소장을 중심으로 영재교육 연구 활동을 하는 민간교육 연구기관이다. 연구소에서는 영·유아들의 뇌 발달에 맞춘 자기주도 학습형 교재와 프로그램을 연구·개발하고 아이들 상담과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임서영 소장의 육아상담과 전담 교육매너저들의 맞춤식 육아 멘토링을 제공한다.

오는 5월 29일(금)에 출간 예정인 『11명 영재맘의 육아 스토리: 행복한 영재를 키운(한국강사신문)』은 평범한 아이의 숨겨진 영재성을 찾아낸 경험을 이야기 하고 있다. 영유아기를 지나면서 저자들의 아이들에게 문제행동이 하나씩 나타나기 시작했고, 이것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임서영 소장을 만나 육아 상담을 하게 된다.

육아상담, 미션, 적기에 이뤄진 교육 솔루션 덕분에 저자들은 자신의 아이를 영재로 키우게 되었고, 이는 교육매니저로 활동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 저자들은 영재오 교육매니저로서 행복한 영재를 키우는 육아 방법을 초보 육아 맘들에게 코칭 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아이들의 개월 수별 놀이법, 양육법, 훈육법 등을 사례를 통해 소개하고 있다. 또한 영재오 공동육아, 8바구니, 캠프 등을 통해 평범한 아이들에게 숨겨진 영재성 발견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알려준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누구나 문제 상황에 부딪히게 된다. 그럴 때마다 이 책에 담긴 노하우와 사례들이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11명 영재맘의 육아 스토리』의 저자

“우리는 처음부터 영재를 바라고 키운 것이 아니었다. 그저 아이의 문제가 잘 해결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육아 전문가 임서영 소장님이 제시하는 미션을 차례대로 수행했을 뿐인데 시간이 지나자 영재가 되었다. 그 경험은 모든 아이들은 영재가 될 수 있으며, 그렇게 되려면 시의적절하고 체계적인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했다.”<서문 중에서>

한편 『11명 영재맘의 육아 스토리: 행복한 영재를 키운』의 저자는 △국희경 교육매니저(영재오 선생님) △남경은 교육매니저(영재오 본사팀) △백정미 교육매니저(영재오 교육기획팀장) △서미선 교육매니저(영재오 미술특강 강사) △윤공숙 교육매니저(영재오 한글 선생님) △이재연 교육매니저(영재오 플래시카드 강사) △전영은 교육매니저(영재오 선생님) △정순영 이사(영재오 캠프대장) △지혜영 교육매니저(영재오 일본어 선생님) △하나영 교육매니저(영재오 선생님) △한윤희(앨리) 교육매니저(영재오 탐큐수교구 총괄)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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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희 기자 gaeahh17@gmail.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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