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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셰익스피어 인 러브> “기네스 펠트로, 조셉 파인즈, 제프리 러쉬 주연 로맨틱코미디”

기사승인 2020.02.26  19:2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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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26일(수) 22시부터 채널 CGV에서 영화 <셰익스피어 인 러브(Shakespeare in Love)>가 방송된다. 1999년 3월 6일 개봉된 존 매든 감독, 기네스 팰트로, 조셉 파인즈, 제프리 러쉬, 콜린 퍼스, 벤 애플렉, 주디 덴치 주연, 사이먼 캘로우, 짐 카터 조연의 <셰익스피어 인 러브>는 네티즌 평점 8.45를 받은 123분 분량의 미국 로맨틱코미디영화다.

영화 <셰익스피어 인 러브>는 56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작품상-뮤지컬코미디, 여우주연상-뮤지컬코미디, 각본상, 각본상), 8회 MTV영화제(최고의 키스상), 52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작품상, 남우조연상, 여우조연상, 편집상), 71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작품상, 여우주연상, 여우조연상, 각본상, 미술상, 의상상, 음악상 외 다수의 수상경력이 있다.

<사진=네이버 영화>

네이버 영화가 소개하는 영화 <셰익스피어 인 러브> 속으로 들어가 보자.

1593년 한창 촉망받는 신인 작가였던 젊은 청년 윌리엄 셰익스피어(조셉 피네스)는 자신에게로 쏠리는 기대와 찬사가 버거워 단 한 줄의 글도 쓰지 못하는 슬럼프에 빠진다. 고민과 방황 끝에 점술가를 찾아가 '사랑만이 당신의 천재성을 되살려 줄 것이다'라는 해결책을 듣고 온다. 그는 자신의 사랑을 찾아 헤매던 중, 연극 오디션에서 뛰어난 재능을 보인 한 소년에게 호기심을 갖는다. 그 소년은 연극배우가 되기 위해 남장을 한 부잣집 딸 바이올라(기네스 펠트로)였다.

셰익스피어는 그녀를 사랑하게 되고, 그녀를 향한 사랑이 자극제가 되어 '로미오와 줄리엣'을 쓰기 시작한다. 사랑에 불탄 셰익스피어는 로미오와 줄리엣의 연극무대를 준비하면서 배우의 꿈을 갖고 있는 바이올라와 깊은 사랑을 나누고, 바이올라는 여자는 연극 무대에 올라갈 수 없다는 법규 때문에 몰래 남장을 하고 로미오 역할을 맡게 된다. 셰익스피어는 신분이 다른 바이올라와 사랑에 빠지지만, 이미 그녀는 아버지와 여왕의 명령에 의해 고지식하고 돈만 밝히는 귀족 웨식스경과 정략결혼이 예정되어 있었다.

<사진=네이버 영화>

어쩔 수 없이 헤어져야 하는 그들의 운명에 괴로워하던 셰익스피어는 원래 해피엔딩으로 구상하던 '로미오와 줄리엣'을 가장 비극적인 사랑으로 방향을 전환한다. 그녀가 남장여자라는 사실이 폭로되면서 극장이 폐쇄되고, '로미오와 줄리엣' 공연은 위기를 맞는다. 공연은 경쟁극장의 협조로 가까스로 돌파구를 찾지만, 그녀의 결혼식은 다가오고 셰익스피어는 갈등을 맞는다. 드디어 '로미오와 줄리엣'이 무대에 오른 날, 바이올라는 웨식스경과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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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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