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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캠피싱 대처이력 다수 보유 ‘디시즌팩토리’ 피씽•동영상유포협박 대응법 제공해

기사승인 2020.02.25  1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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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강사신문 권순섭 기자] 몸캠피싱은 인터넷 협박 및 동영상 유포협박 유형의 범죄로 이를 위해 영상물이나 핸드폰 해킹 등을 이용하는 수법이다. 불과 몇 년 사이에 다수의 피해자를 만들어내고 있는데, 중국에서 활동하는 조직과 국내에서 활동하는 조직이 결탁하여 운영되고 있어 검거가 어려운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국내조직들은 대포통장, 현금인출, 중국인출 등 피해자에게 갈취한 돈을 송금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중국조직들은 중국에서 유인책을 담당할 이들을 모아 피해자를 만들어내고 돈을 갈취하고 있다.

중국에서 활동 중인 조직들은 자국 내에서만 활동하고 일대일 채팅 앱을 사용하기 있어 검거를 위해서는 타국과의 공조가 필요하다.

국내 검거사례들도 대부분 인출책에 그치는 경우가 많다. 지난 23일 보도된 피해사례에 따르면 영상통화 과정에서 자신의 알몸을 보여준 A씨는 B씨에게 영상물 및 동영상 유포 협박을 받아 총 33회에 걸쳐 4천418만원을 송금하였는데, 수사기관에 덜미를 잡힌 사람은 B씨가 아닌 C씨였다. C씨는 계좌를 빌려주고 입금된 금액을 인출해 B씨에게 전달하였으며, 현재 수원지법에서 공갈방조 혐의로 재판을 받았다.

이러한 가운데, IT보안회사 ‘디시즌팩토리’에서 몸캠피싱 피해자가 안전하게 사건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대처방법들을 알려왔다.

관계자는 “협박범의 요구에 응해 돈을 건네는 피해자가 많은데, 이는 절대 올바른 해결방법이 아니다.”라고 설명하면서 “피해사례들을 살펴봤을 때 요구대로 돈을 건네도 추가적으로 돈을 요구하는 사례들이 대부분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동영상 유포협박 및 몸캠피씽(화상통화협박, 랜덤채팅사기, 연락처해킹, 카톡사기, 라인사기)을 당하고 있을 때는 신속하게 경찰에 알린 뒤 유포루트 등을 차단해 피해를 막아야 한다.”라며 “이를 위해서는 전문적인 도움이 필요하기 때문에 기술력을 확보한 IT보안회사를 찾아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한편 디시즌팩토리는 몸캠피씽 피해자들을 위해 24시간 연중무휴로 무료상담 및 대응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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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섭 기자 soo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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