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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영화 결백 '배종옥X신혜선' 나이잊는 외모로 예능감 발휘! 형님들 ‘기생충’ 송강호 연기 도전

기사승인 2020.02.22  19:4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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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아는 형님>

[한국강사신문 김장욱 기자] 오늘 22일(토) 21시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 배우 배종옥과 신혜선이 전학생으로 등장해 나이를 잊게 만드는 외모로 유쾌한 예능감을 뽐낸다. 

최근 진행된 ‘아는 형님’ 배종옥은 등장과 동시에 “이 학교 교장과 동창이야”라고 기선제압하며 카리스마를 뽐냈다. 두 사람은 초반에는 “예능 출연이 두려웠다”라며 걱정을 드러냈지만, 이내 빠른 적응력을 보이며 형님들을 쥐락펴락 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신혜선은 민경훈과 의외의 ‘친분 케미’를 드러내 궁금증을 더했다. 이어 재치 넘치는 입담을 자랑하며 교실 분위기를 즐겁게 만들었다. 배우 배종옥은 1964년생으로 올해 나이는 57세, 신혜선은 1989년생으로 올해 나이 32세다.

두 사람과 함께 한 녹화 당일, 형님들은 배종옥 앞에서 열연을 펼쳤다. 모 대학에서 학생들에게 연기를 가르친 경험이 있는 배종옥이 감독이 되어, 형님들의 연기를 평가하는 시간을 가진 것.

<사진=JTBC 아는 형님>

이날 형님들은 영화 ‘기생충’ 속 명대사인 “넌 다 계획이 다 있구나”를 각자의 색깔대로 소화해냈다. 몸을 불사 지르며 생각보다 진지하게 임하는 형님들의 모습에 배종옥은 눈물까지 흘리며 웃었다. 신혜선은 형님들 중 서장훈의 연기를 극찬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배우 배종옥이 원래 이름은 ‘배종욱’이었다고 밝혔다. 배종옥은 ‘나를 맞혀봐’ 코너를 진행하던 중 “원래 이름은 배종욱이었다”라며 이름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상민이 퀴즈 도중 내뱉은 오답이 의외의 사실을 끌어내게 된 것. 이에 배종옥은 당시 ‘배종욱’이었던 이름이 ‘옥’이 된 사연을 풀며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배우 배종옥과 신혜선 두 사람의 유쾌한 예능감은 오늘 22일(토) 21시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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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욱 기자 together@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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