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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클라크 게이블, 비비안리 주연 로맨스명작”

기사승인 2020.02.14  08: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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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4일(금) 11시부터 15시 20분까지 채널 CGV에서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Gone with the Wind)>가 방송된다.

1939년 미국에서 개봉되었으며, 1957년 3월 25일 한국에서 개봉된 빅터 플레밍 감독, 클라크 게이블, 비비안리, 레슬리 하워드, 올리비아 드 하빌랜드 주연의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Gone with the Wind)>는 관람객 평점 9.17, 네티즌 평점 9.22를 받은 명작이다. 1972년과 1995년에 재개봉되었으며, 222분 분량의 미국 전쟁·로맨스영화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미국 남북전쟁 전후의 남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영화다. 스칼렛 오하라라는 여성이 경험한 인생과 성장을 그리고 있는 역사적인 전쟁·로맨스 영화로 유명하다. 퓰리처상을 수상한 마거릿 미첼의 동명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데이비드 O. 셀즈닉이 제작했다.

네이버 영화가 소개하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Gone with the Wind)> 속으로 들어가 보자.

<사진=네이버 영화>

대농장 타라를 소유한 오하라 가문의 장녀 스칼렛은 이웃에 사는 청년 애슐리를 사모해왔다. 그러나 애슐리가 친구 멜라니와 결혼한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 스칼렛은 뒤늦게 사랑을 고백하지만 거절당하는데, 무역으로 많은 돈을 번 레트 선장이 이 모습을 숨어서 지켜보고 있었다.

그무렵 남북전쟁이 발발하고, 전장으로 떠나며 멜라니를 부탁하는 애슐리에게 질투심이 생긴 스칼렛은 멜라니의 오빠 찰스의 청혼을 받아들여 결혼한다. 하지만 찰스는 전장에서 병으로 사망하고 어린 나이에 과부가 된 스칼렛은 애틀랜타로 가서 멜라니의 가족들과 지내게 된다.

전황은 남군에게 불리해지고 애틀랜타도 북군에 포위된다. 피난을 떠나야 하지만 멜라니는 출산을 앞두고 있었고, 애슐리의 부탁대로 스칼렛은 그녀의 출산을 돕는다. 아기는 무사히 낳았지만 북군의 포격이 애틀랜타를 뒤덮은 상황. 스칼렛은 레트에게 도움을 청해 불길을 뚫고 구사일생으로 타라까지 피신한다. 하지만 북군이 휩쓸고 간 타라는 황무지로 변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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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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