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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강사신문’ 출판사 오픈! “책의 모든 과정을 함께 합니다”

기사승인 2020.02.10  1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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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사와 예비강사만을 위한 특별한 출판 브랜딩!

[한국강사신문 정헌희 기자] (주)한국강사신문(대표이사 한상형)은 2020년 2월 14일(금)부터 출판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출판사 명칭은 (주)한국강사신문의 고유 기능과 역할을 유지한다는 의미에서 ‘한국강사신문’ 출판사로 정했다.

(주)한국강사신문은 ‘강사는 스승’이라는 생각에서 2016년 5월 15일 ‘스승의 날’에 창립한 국내 유일 ‘강사&책’ 공식 언론사다. 네이버, 다음, 구글과 뉴스검색제휴를 맺어 기사가 세 개의 포털 사이트 뉴스난에 실시간 올라간다. 강사들을 세상에 널리 알림과 동시에 강사들의 권익보호와 인적 네트워킹을 위한 소통창구로 거듭나고 있다.

한국강사신문 출판사는 체계적인 ‘자비출판’ 중심으로 진행된다.

출판계약의 형태는 기획출판, 출판사 원고투고, 자비출판 등이 있다. 한국강사신문 출판사는 체계적인 ‘자비출판’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러한 정책의 배경은 다음과 같다. 

‘저희 출판사와는 방향이 달라 출간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

책을 쓰고 싶어하는 예비 저자들이 출판사에 원고를 투고하면 보통 이런 답장을 받는다. 책을 쓰고 싶어하는 예비 저자들은 많다. 하지만 이들의 원고를 원하는 출판사를 만나 실제 내 ‘책’이 세상에 나오는 것은 너무 어려운 일이다.

그 이유는 출판사가 자선사업을 하는 곳이 아니기 때문이다. 어느 출판 전문가는 이렇게 말한다. “출판사는 책을 만드는 곳이 아닌 책을 파는 곳이다” 즉, 수익이 있어야 운영이 가능하다. 이익을 남길 수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 불확실성과 위험성을 출판사가 그냥 떠안을리 없다.

보통 강사 및 예비 강사들이 책을 쓰고 싶어한다. 이들이 책을 쓰고자 하는 이유 중 ‘자신을 브랜딩하여 몸값을 올리는 것’이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한다. 하지만 보통의 강사들은 출판사가 원하는 원고가 될 때까지 기다릴 여유와 마음이 없다. 강사들이 바라는 것은 하루 빨리 자신의 콘텐츠가 담긴 내 자식과 같은 ‘책’이 세상에 나오는 것이다.

그래서 한국강사신문 출판사는 강사들에게 출판의 ‘불확실성’을 안겨주며 실망감을 주는 것이 아닌 체계적인 ’자비출판’ 중심으로 진행하여, 강사들의 든든한 지원군이 될 예정이다. 출간 전 출판 목적 및 자기선언을 시작으로 집필과정, 저자 인터뷰, 출간 이후 칼럼 형태의 책 기사 등 출판의 전 과정을 네이버, 다음, 구글 뉴스난에 실시간으로 기사화하여 홍보한다.

강사들에게 시간은 ‘금’ 그 이상이다.

‘한국강사신문’ 출판사는 (주)한국강사신문의 창립배경과 마찬가지로 ‘강사&책’ 공식출판사로서의 면모를 갖추어 강사들의 저서를 세상에 널리 알리고 저자들을 브랜딩 해주기 위해 출범했다.

(주)한국강사신문이 출판사업을 시작하게 배경으로 2년 연속 『강사 트렌드 코리아』 시리즈를 기획하게 된 경험을 들 수 있다. 지난 2018년 (주)한국강사신문은 강사연구분석센터를 설립해 강의 트렌드를 분석하고 미래를 전망해주는 대한민국 최초의 강사 트렌드 분석서 집필을 시작했다.

많은 강사들이 『강사 트렌드 코리아』 집필 의사를 밝혔으며, 선발 과정을 통해 집필 강사를 선정했다. 2018년 10월 9일 『강사 트렌드 코리아 2019(지식공감)』를 출간했다. 이후 2019년 10월 9일에는 『강사 트렌드 코리아 2020(지식공감)』을 출간하기도 해 강사들의 권위와 위상을 드높이는데 이바지했다.

한편 (주)한국강사신문이 출판사업을 시작하기 전 2019년 10월 25일에는 첫 책의 출간 의뢰가 들어오기도 했다. 당시 (주)한국강사신문은 출판사업을 하고 있지 않았지만, 출판사업 준비를 마친 후 출간의뢰를 받아들였다. 출간을 의뢰한 사람은 청담동에 영재를 위한 교육센터를 7개 운영하며 영재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가는 (주)임서영 영재교육연구소 임서영 소장이다. 현재 영재오(영재들의 오후학교) 교육매니저들이 공동 집필 중에 있으며, 2020년 4월 20일 출간될 예정이다.

사진 왼쪽 (주)임서영 영재교육연구소 임서영 소장

2020년 1월 14일에는 두 번째 책의 출간 의뢰가 들어왔다. 가족들이 사는 모습을 코믹한 모습으로 그려낸 만화 <검정고무신>의 이우영 그림 작가다. 이 작가는 현재 만화가 활동 외에도 ‘그림 그리며 창의성 키우기’라는 주제로 강의 활동을 하고 있다.

『강사 트렌드 코리아』 시리즈 기획 경험, 강사와 작가로부터 출간 의뢰가 요구되는 상황이 ‘한국강사신문’ 출판사를 오픈하게 된 계기다. 강사들과 예비 강사들의 출간에 대한 욕구와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판단해 출판사업을 시작하기로 결정했다.

‘강사&책’ 공식출판사인 ‘한국강사신문’ 출판사는 다음과 같은 차별화 정책을 시행한다.

“첫째, 강사와 강사가 되고 싶은 사람들에게 특화된 출판사다.”

교육의 중요성은 높아지고, 강사는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어 강사들의 개인 브랜딩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했다. (주)한국강사신문은 ‘강사&책’ 공식 언론사이기 때문에 강사들에 대한 정보와 경험이 풍부하다. ‘한국강사신문’ 출판사는 강사와 함께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시하고 함께 출간을 기획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

“둘째, (주)한국강사신문의 공신력과 홍보력으로 현실적인 홍보 마케팅을 돕는다.”

2018년 (주)한국강사신문은 주요 포털 사이트인 네이버, 다음, 구글과 뉴스검색제휴를 체결했다. (주)한국강사신문에서 발행된 기사는 3사 포털 사이트 뉴스난에 실시간 게재되어 언론 홍보가 가능하다. ‘한국강사신문’ 출판사에 출간을 의뢰한 작가와 예비 작가는 출간하기 전 출간의도, 출간 시 저자 인터뷰, 출간 후 출간기념회, 서평 등 다양한 기사를 통해 작가와 저서를 홍보할 수 있다.

“셋째, 출간 후 (주)한국강사신문의 칼럼니스트로 활동해 지속적인 개인브랜드 마케팅이 가능하다.”

‘한국강사신문’ 출판사에서 책을 출간한 저자들은 소정의 칼럼니스트 교육 후 전원 (주)한국강사신문 칼럼니스트로 활동한다. 출간 이후 저자들의 책 원고 및 칼럼이 세상에 알려지면서 저자에 대한 인지도와 저서에 대한 홍보가 동시에 이루어진다.

“넷째, 출간 이후 기관에서 강의 의뢰 시 ‘한국강사에이전시’를 통해 강의를 연결해준다.”

(주)한국강사신문은 ‘강사&책’ 공식 언론사로 강의 취재, 강사 인터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강사풀이 확보되어 있다. 지난 2018년 다양한 강사풀을 관리하는 (주)한국강사신문 산하의 ‘한국강사에이전시’를 설립했다. 한국강사신문 출간 저자는 한국강사에이전시에 전문 강사로 등록된다.

‘한국강사신문’ 출판사에 출간을 의뢰하고자 하는 강사 및 예비 강사는 다음의 절차에 따라 신청하면 된다.

첫째, 출간 의뢰 전화를 한 후 원고를 출판사로 보내면 출판사에서 견적서를 저자에게 발송한다. 둘째, 저자는 견적서 검토 후 진행여부를 확인한다. 셋째, 정식 계약 후 편집 등 출판 작업을 진행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주)한국강사신문(02-707-221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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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희 기자 gaeahh17@gmail.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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