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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콜롬비아나> “복수를 위해 냉혹한 여전사가 되다! 조 샐다나 주연”

기사승인 2019.12.14  10: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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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영화 <콜롬비아나>는 억울하게 죽은 부모의 죽음을 복수하기 위해 킬러가 된 여전사 '카탈리아’를 그린 액션작품이다.

2011년 8월 31일 개봉된 올리비에 메가턴 감독, 조 샐다나, 마이클 바턴 주연의 <콜롬비아나(Colombiana)>는 네티즌 평점 7.46, 누적관객수 598,365명을 기록한 105분 분량의 액션영화다.

주연을 맡은 조 샐다나는 섹시하면서도 프로페셔널한 킬러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지적이면서도 섹시한 이미지의 조 샐다나는 FBI와 거대 조직에게 동시에 쫓기는 숨막히는 상황에도 치밀한 계획을 통해 집요한 추적을 따돌리는 스마트한 ‘카탈리아’의 캐릭터를 완벽하게 표현했다. 여기에 무용으로 다져진 조 샐다나의 탄탄한 몸매와 유연함은 우아하면서도 관능미 넘치는 액션을 만들어 내어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섹시 여전사를 탄생시켰다.

<사진=네이버 영화>

어릴 적부터 여전사들을 동경해왔다는 조 샐다나는 자신이 꿈꿔오던 여전사 ‘카탈리아’역을 소화해내기 위해 2달 동안의 혹독한 훈련을 받았다. 검술과 격투기를 비롯해 총을 분해, 조립하며 쏘는 법을 완벽히 연마하고 영화 속 상어 수영장씬을 위해서 싱크로나이즈 금메달리스트에게 특별 강습을 받은 결과, 육탄전, 잠입술, 저격술, 폭파 기술 등 영화 속 거의 모든 액션을 대역 없이 직접 소화해 내며 여배우로서의 한계마저 뛰어넘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조 샐다나는 ‘카탈리아’의 섬세하고도 폭발적인 액션 움직임을 연구하기 위해 야생 동물 관련 다큐멘터리를 보며 코브라와 늑대의 움직임과 습성을 관찰하고 몸에 익히기도 했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조 샐다나(Zoe Saldana)는 1978년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2000년 드라마 <열정의 무대>로 데뷔한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아바타1·2>, <미싱 링크>, <어벤져스: 엔드게임>,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아이 킬 자이언츠>,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1·2>, <니나>, <리브 바이 나이트>, <스타트렉 비욘드>, <인피니틀리 폴라 베어>, <블러드타이즈>, <스타트렉 다크니스>, <더 스토리: 세상에 숨겨진 사랑>, <콜롬비아나>, <루저스>, <스켑틱>, <스타트렉: 더 비기닝>, <밴티지 포인트>, <프리미엄>, <게스 후?>, <터미널> 외 다수가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0년 제36회 새턴 어워즈 최우수 여우주연상, 2010년 엠파이어 어워드 여우주연상, 2010년 시각효과어워즈 최우수 애니메이션 캐릭터상 등이 있다.

오늘 14일(토) 11시 SBS ‘접속 무비월드’에서 ‘영화 공작소’ 코너로 영화 <콜롬비아나(Colombiana)>가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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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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