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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신의 한수: 귀수편> “귀신같은 자들의 대결! 권상우·김희원·김성균·허성태·우도환 주연”

기사승인 2019.12.14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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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은 바둑으로 모든 것을 잃고 홀로 살아남은 ‘귀수’가 냉혹한 내기 바둑판의 세계에서 귀신같은 바둑을 두는 자들과 사활을 건 대결을 펼치는 범죄액션작품이다.

2019년 11월 7일 개봉된 리건 감독, 권상우(귀수), 김희원, 김성균, 허성태, 우도환 주연, 원현준, 유선, 정인겸 조연의 <신의 한수2: 귀수편>은 지난 6일 기준 관람객 평점 9.04, 네티즌 평점 8.18, 누적관객수 18,413명을 기록하고 있는 106분 분량의 범죄액션영화다.

내기 바둑이라는 색다른 소재로 2014년 356만 관객을 동원한 <신의 한 수>의 오리지널 제작진이 다시 뭉쳐 전작의 15년 전 이야기를 다룬 스핀오프 작품이다. 특히 전작에도 등장했던 ‘귀신같은 수를 두는 자’를 뜻하는 ‘귀수(鬼手)’의 탄생 이야기를 다루고자 만화적 상상력과 리듬감을 담아 독특한 스타일의 범죄 액션 영화로 만들었다.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 영화계에서 흥행한 영화를 시리즈로 확장하는 개념의 스핀오프 작품으로 만드는 것은 쉽지 않은 도전으로 여겨진다. 전작에서 선보여진 세계관과 캐릭터가 확대되는 것에 대해 관객들의 기대감도 덩달아 높아지기 때문. 이에 <신의 한 수: 귀수편>은 전작의 완성도를 책임진 오리지널 제작진이 대거 참여했다.

기획을 담당한 제작자 황근하 대표를 필두로 각본의 유성협 작가, 김동영 촬영 감독, 김형용 조명 감독, 오규택 미술 감독, 장혁진 음악 감독, 신민경 편집 감독뿐 아니라, 바둑 자문으로 김선호 바둑 기사까지 모두 의기투합해 영화의 오리지널리티는 유지하되 달라지는 이야기의 변주에 심혈을 기울였다.

내기 바둑판에 사활을 건 꾼들의 전쟁을 그려 호평을 받은 <신의 한 수>의 15년 전 이야기를 다루고자 전작 이상의 만화적 상상력과 리듬감을 더한 <신의 한 수: 귀수편>은 독특한 범죄 액션 영화의 탄생을 예고하며 11월 극장가에 특유의 강한 존재감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권상우는 1976년 대전광역시에서 태어났으며, 한남대학교 미술교육학과를 졸업했다. 2001년 MBC 드라마 '맛있는 청혼'으로 데뷔한 탤런트 겸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탐정 : 리턴즈>, <적과의 허니문>, <탐정 : 더 비기닝>, <유혹>, <메디컬 탑팀>, <그림자 애인>, <차이니즈 조디악>, <야왕>, <통증>, <대물>, <포화 속으로>, <신데렐라 맨>,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 <숙명>, <못된 사랑>, <청춘만화>, <야수>, <슬픈 연가>, <신부 수업>, <말죽거리 잔혹사>, <천국의 계단>, <동갑내기 과외하기>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1년 제6회 아시아모델상시상식 아시아스타상, 2010년 SBS 연기대상 드라마스페셜 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 외 다수가 있다.

오늘 14일(토) 10시 25분 KBS2 ‘영화가 좋다’에서 ‘1+1’ 코너로 영화 <신의 한수: 귀수편>이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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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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