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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여곡성> “죽음을 부르는 소리! 서영희·손나은 주연”

기사승인 2019.12.13  19: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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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2018년 11월 8일 개봉된 유영선 감독, 서영희, 손나은, 이태리, 박민지 주연의 <여곡성>은 관람객 평점 5.00, 네티즌 평점 4.18, 누적관객수 67,368명을 기록한 미스터리공포영화다.

영화 <여곡성>은 특별한 능력을 가진 ‘옥분(손나은)’이 원인 모를 죽음이 이어지는 한 저택에 우연히 발을 들이게 되고, 비밀을 간직한 ‘신씨 부인(서영희)’과 집 안의 상상할 수 없는 서늘한 진실을 마주하는 미스터리 공포를 담은 작품이다.

영화 제작진은 <여곡성>이 “오리지널리티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현대적인 감성이 묻어있는 세련된 캐릭터를 만들고자 했다”는 유영선 감독의 기획 의도처럼, 원작 속 대표적인 소재였던 지렁이 국수, 옥분의 만(卍)자, 그리고 신씨 부인이 닭 피를 마시는 장면 등 원작에서 회자되는 장면을 최대한 현대적이고 감각적 스타일로 연출했다고 밝혔다.

<사진=네이버 영화>

<여곡성>은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연기파 배우 서영희와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일 아이콘 손나은의 만남이 화제가 됐다. <추격자>,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등을 통해 공포, 스릴러 장르에서 강력한 존재감을 입증하고, <마돈나>, <탐정> 시리즈 등을 통해 작품성과 대중성을 사로잡으며 믿고 보는 배우로 등극한 서영희는 영화 <여곡성>을 통해 6년 만에 공포 영화로 복귀했다.

조선 시대 최고의 사대부 집안의 ‘신씨 부인’ 역을 맡은 서영희는 서늘한 표정 뒤로 비밀을 걸어 잠근 채 권력에 대한 욕망을 채우려는 인물이다. 서영희는 “리메이크작이기에 더 부담도 되지만, 또 다른 신씨 부인을 만들어 낼 수 있기에 새로운 재미가 있을 거라 생각했다”며 작품에 대한 강한 애정과 기대감을 전했다.

오늘 13일(금) 20시 30분부터 22시 30분까지 채널 CGV에서 영화 <여곡성>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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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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