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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강하늘의 사랑, 커버린 필구, 까불이 정체, 기대되는 동백꽃 필 무렵 마지막회?

기사승인 2019.11.17  07: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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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7일(일) 9시부터 20시 55분까지 KBS Drama에서 <동백꽃 필 무렵> 19~36회가 연속 방송된다.

<동백꽃 필 무렵>은 2019년 9월 18일부터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22시 KBS2에서 방송되는 드라마다. 차영훈 연출, 임상춘 극본의 <동백꽃 필 무렵>은 편견에 갇힌 맹수 동백을 깨우는, 촌므파탈 황용식이의 폭격형 로맨스다. 등장인물은 공효진(동백), 강하늘(황용식), 김지석(강종렬), 지이수(제시카), 오정세(노규태), 염혜란(홍자영), 손담비(향미), 김강훈(필구) 등이다.

KBS2가 소개하는 <동백꽃 필 무렵> 속으로 들어가 보자.

편견에 갇힌 여자가 저를 가둔 가타부타를 깨다 못해 박살을 내는 이야기. 그리고 그 혁명에 불을 지핀 기적 같은 한 남자의 얘기. 분명 뜨끈한 사랑 얘긴데, 맨날 사랑만 하진 않는 얘기.

<사진=KBS2>

‘진짜 사람들’의 ‘진짜 이야기’가 시작된다.

“쟨 좀 박복하잖아.”

여기 편견에 갇힌 한 여자가 있다. 아무도 그녀의 행복을 예상치 못한다. 우리 속 무심하고도 사소한 시선들이 그녀를 쉽게 재단하지만, 우리 속 무심하고도 사소한 배려들이 그녀의 세상을 바꿀 수도 있다.

편견에 갇힌 한 사람이 조금씩 틀을 깨고 나와 포효하기까지. 그 사소하지만 위대한 기적을 만들어 낸 건 평범한 듯 안 평범한 난 놈, 용식이었다. 한 사람에게 냅다 퍼붓는 우레 같은 응원! ‘당신 잘났다, 최고다, 훌륭하다, 장하다!’

이 우직한 응원이 그녀의 세상을 어떻게 바꿔놓는지, 사람이 사람에게 어떤 기적이 될 수 있는지. 여기 순박섹시란 새 장르를 발칵 열 촌(놈옴)므파탈 황용식이와 성장, 아니 각성하는 맹수 은(근걸)크러쉬 동백이가 보여줄 것이다.

<사진=KBS2>

주연을 맡은 공효진은 1999년 영화 <여고괴담2>로 데뷔한 탤런트 겸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도어락>, <뺑반>, <싱글라이더>, <미씽 : 사라진 여자>, <질투의 화신>, <포로듀사>, <고령화 가족>, <미쓰 홍당무>,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 <M>, <가족의 탄생>, <천군> 외 다수가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6년 SAF 연기대상 로맨틱코미디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 2015년 KBS 연기대상 베스트 커플상, 2015년 제52회 대종상영화제 여자인기상, 2014년 SBS 연기대상 미니시리즈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 2014년 SBS 연기대상 베스트커플상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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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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