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영화 <강남 1970> “땅과 돈을 향한 욕망이 눈을 뜬다! 이민호·김래원 주연”

기사승인 2019.10.20  20:50:00

공유
default_news_ad1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20일(일) 22시부터 21일(월) 1시까지 영화채널 CGV에서 영화 <강남 1970>이 방송된다.

2015년 1월 21일 개봉된 유하 감독, 이민호, 김래원, 정진영 주연의 <강남 1970>은 관람객 평점 7.76, 네티즌 평점 7.14, 누적관객수 2,192,276명을 기록한 135분 분량의 액션영화다.

영화 <강남 1970>은 강남땅의 개발이 막 시작되던 1970년대를 배경으로 고아 출신의 두 젊음, 종대(이민호)와 용기(김래원)가 강남땅을 둘러싼 이권다툼의 최전선에서 정치권력의 행동대원이 되어 목숨을 걸고 싸운다는 내용을 다룬 작품이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제작진은 유하 감독이 <강남 1970>에서 이민호와 김래원을 땅과 돈을 향한 욕망으로 질주하는 거친 남자들로 탈바꿈시켰다고 밝혔다. 유하 감독은 드라마 속 재벌 상속자로 익숙한 이민호를 가진 건 싸움 실력 밖에 없는 밑바닥 청춘 김종대로 파격 캐스팅했다. 그는 이민호라는 배우를 목숨 건 리얼 액션의 한 가운데로 밀어 넣었다. 매서운 눈빛으로 분노하고 거침없이 행동하는 <강남 1970>의 이민호에게선 사랑 앞에 눈물짓던 그의 모습을 더 이상 떠올릴 수 없다.

스크린을 종횡무진 누비는 이민호의 거친 남성성은 낯설지만 반가운 매력으로 가득하다. 김래원 또한 뒤를 돌아보지 않는 행동력과 치열한 조직 세계에서 성공하기 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백용기로 복합적인 매력을 선보인다. 세상이 멸시하는 넝마주이에서 조직의 2인자가 되기까지 늘 긴장하고 불안해하는 감정연기와 실제 실력행사를 하며 보여주는 리얼 액션 연기까지 <강남 1970>의 배우 김래원은 또 한번 도약을 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전했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김래원은 중앙대학교 연극학과를 졸업했고, 1997년 MBC 드라마 ‘나’로 데뷔한 탤런트 겸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프리즌>, <닥터스>, <희생부활자>, <강남 1970>, <펀치>, <마이 리틀 히어로>, <천일의 약속>, <인사동 스캔들>, <식객>, <해바라기>, <넌 어느 별에서 왔니>, <미스터 소크라테스>, <어린 신부>, <옥탑방 고양이>, <눈사람> 외 다수가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6년 SAF 연기대상 장르&판타지드라마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 2015년 SBS 연기대상 방송3사 PD가 뽑은 프로듀서상, 2011년 SBS 연기대상 10대 스타상, 2011년 SBS 연기대상 특별기획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 외 다수가 있다.

 

ad45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4
set_P1
default_side_ad3
ad44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