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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유주얼 서스펙트> “시간을 거스른 치열한 두뇌싸움이 시작된다!”

기사승인 2019.10.20  11: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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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1996년 1월 27일 개봉된 브라이언 싱어 감독, 스티븐 볼드윈, 가브리엘 번 주연의 <유주얼 서스펙트 (The Usual Suspects)>는 네티즌 평점 8.66, 기자·평론가 평점 8.63, 106분 분량의 미스터리스릴러영화다. 2016년 10월 20일 재개봉되기도 했다.

영화 <유주얼 서스펙트〉는 범인 용의자 심문 과정에서 사건의 내용이 서서히 드러나는 독특한 구성과 결말부의 충격적인 반전으로 유명한 작품이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유주얼 서스펙트>는 즉흥적인 아이디어에서 출발했다. 1993년, 각본가 크리스토퍼 매쿼리와 감독 브라이언 싱어는 두 사람의 장편 데뷔작인 〈퍼블릭 액세스〉를 선댄스영화제에 출품해 호평을 받았다. 차기작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매쿼리는 “여러 범죄자들이 경찰 심문실에서 만나는 영화일 것”이라고 당시에 떠오른 영감을 별 생각 없이 이야기했다.

이 내용이 보도된 뒤에 두 사람은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게 되었는데, 이때 매쿼리는 예전에 써놓았던 시나리오 원고 한편을 떠올렸다. 그것은 자신의 가족을 몰살시킨 뒤 사라진 한 남자의 이야기였다. <유주얼 서스펙트>의 이야기 뼈대는 즉흥적인 아이디어와 매쿼리의 옛 시나리오를 섞는 과정에서 만들어졌다. 그리고 그 시나리오의 내용은 영화에서 로저가 전하는 카이저 소제의 전설로 인용되었다.

네이버 영화가 소개하는 영화 <유주얼 서스펙트> 속으로 들어가 보자.

<사진=네이버 영화>

산페드로 부두 폭발 사고, 유일한 생존자, 사라진 수천 만 달러! 그리고 베일에 가려진 인물 ‘카이저 소제’. 수사관 데이브 쿠얀은 유일한 생존자인 ‘버벌’로부터 폭발 사고의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되었던 5인에 대한 진술을 듣는다. ‘버벌’의 진술과 함께 속속 드러나는 지난 6주간 있었던 그들의 화려한 범죄 행각, 하지만 정작 용의자들도 모르게 그들 위에 존재했던 전설 속 악마 ‘카이저 소제’의 존재가 부각되며 쿠얀은 혼란에 빠진다. 치밀한 설계, 완벽하게 짜여진 범죄. 시간을 거스른 치열한 두뇌싸움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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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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