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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니즈 반영해 만든 스틱 차가버섯 ‘차가100골드’ 4년 연속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기사승인 2019.10.15  10: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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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강사신문 김아름 기자] 젊은 직장인을 중심으로 차가버섯에 관심이 과거보다 높아지면서 차가버섯 시장 또한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추세다. 이에 차가버섯 후코이단 전문기업 ‘고려인삼바이오’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스틱 차가버섯을 선보이며 ‘4년 연속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를 수상해 눈길을 끌고 있다.

차가버섯은 살아 있는 자작나무의 줄기나 큰 가지 등에서 자라면서 자작나무의 영양분을 먹고 자란다. 주로 러시아 시베리아에서 발견되는데 우리 몸에 유익한 기능이 많아 러시아를 넘어 약 10여년 넘게 한국 소비자들의 메인 건강식품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이처럼 다양한 유효성분과 기능성을 갖춘 차가버섯이지만 그동안은 주로 중장년층 이상이거나 몸이 중하신 분들이 즐겨 찾는 건강식품이라는 인식이 많았다. 휴대 및 섭취가 불편한데다 가격부감이 높았기 때문에 꺼리는 이들도 있었다. 하지만 최근 건강에 관심이 높아지며 젊은 층도 차가버섯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갖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다. 

차가버섯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차가버섯 전문기업 고려인삼바이오는 발 빠르게 스틱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러시아 차가버섯 전문회사와 한국독점총판계약을 체결하고   소비자 부담 줄이기 캠페인을 실시함으로써 소비자들의 가격 부담을 크게 낮췄다. 

회사 관계자는 “고려인삼바이오가 차가버섯 부문에서 4년 연속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를 수상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단순히 좋은 품질의 차가버섯을 판매만 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차가버섯을 찾는 이들의 현재 건강상태를 고려해 제품을 추천하고, 섭취방법 및 섭취량 등을 개개인별 맞춤 상담으로 관리해나가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더욱 부담 없는 가격에 좋은 품질의 제품을 공급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고려인삼바이오는 스틱 차가버섯 한 달분을 할인해 일시적인 반값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및 24시간 카카오톡, 문자상담 등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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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름 기자 chamdal001@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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