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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쇼생크 탈출> “희망은 나를 자유로 인도한다! 팀 로빈스, 모건 프리먼 주연”

기사승인 2019.10.14  2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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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4일(월) 21시 20분부터 영화채널 슈퍼액션에서 영화 <쇼생크 탈출(The Shawshank Redemption)>이 방송된다.

1995년 1월 28일 개봉된 프랭크 다라본트 감독, 팀 로빈스, 모건 프리먼 주연의 <쇼생크 탈출>은 관람객 평점 9.88, 네티즌 평점 9.42를 받았으며, 2016년 2월 24일 재개봉된 142분 분량의 영화다.

<쇼생크 탈출>은 동명 소설 원작의 영화다. 주인공 앤디 듀프레인(팀 로빈스)이 은행가로서 승승장구하던 와중에 아내와 그녀의 정부를 살해했다는 누명을 뒤집어쓰고 메인 주 주립 교도소 쇼생크에 수감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제작진은 <쇼생크 탈출>이 ‘제67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남우주연상, 각색상, 촬영상, 음향상, 편집상, 음악상의 7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는 기염을 토했다고 밝혔다. 당시 아카데미 심사위원회가 <포레스트 검프>, <라이온 킹>, <펄프 픽션> 등의 작품에 손을 들어주며 <쇼생크 탈출>은 무관의 제왕으로 남아야 했다. 하지만 관객들은 그때는 물론 지금도 <쇼생크 탈출>에게 손을 들어주고 있다고 전했다.

주기적으로 열리는 ‘아카데미가 놓친 최고의 영화’ 리서치에서 <블레이드 러너>, <식스 센스> 등의 작품과 함께 항상 <쇼생크 탈출>이 상위권에 랭크인 되고 있으며, 2004년 라디오 타임스, 2005년 BBC, 2011년 examiner.com, 2015년 할리우드 리포트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할리우드 대표 평론가 로저 에버트는 “영화 <쇼생크 탈출>이 다시 보면 볼수록 더 좋은 영화”라고 밝혔다. 영화 <쇼생크 탈출>에 대한 관객들의 애정은 한국과 미국을 넘어 전 세계적이라고 전했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모건 프리먼(Morgan Freeman)은 1937년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1964년 영화 <전당포>로 데뷔한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아메리카 뮤직&와일드>, <앤젤 해즈 폴른>, <호두까기 인형과 4개의 왕국>, <저스트 겟팅 스타티드>, <고잉 인 스타일>, <벤허>, <나우 유 씨 미2>, <런던 해즈 폴른>, <브루클린의 멋진 주말>, <모멘텀>, <제 7기사단>, <19곰 테드2>, <돌핀 테일2>, <아일랜드 오브 리머: 마다가스카르>, <박물관을 털어라>, <트랜센던스>, <백악관 최후의 날>, <코드>, <다크 나이트 라이즈>, <위시 위자드>, <레드>, <다크 나이트>, <원티드>, <버킷리스트: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것들>, <에반 올마이티>, <브루스 올마이티>, <드림캐쳐>, <딥 임팩트>, <세븐>, <쇼생크 탈출> 외 다수가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2년 제69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영화 세밀B.데밀상, 2011년 미국 영화연구소 평생업적상, 2010년 제39회 미국영화연구소 평생공로상, 2009년 전비 비평가 협회상 남우주연상, 2009년 취리히 국제영화제 골든 아이콘상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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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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