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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별일 없이 산다] 조우종, 이동우와 함께 “음식 문맹자, 너 어디까지 먹어봤니?”

기사승인 2019.10.14  22: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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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EBS 별일 없이 산다>

[한국강사신문 정헌희 기자] 오늘 14일(월) 23시 35분 EBS1 <별일 없이 산다>에서는 ‘먹방’을 주제로 출연진들이 각각의 경험담을 털어놓는다. 만능 아나테이너 조우종, 틴틴파이브 출신 만담꾼 이동우의 진행과 가수 이상미, 대화 심리전문가 오수향, 그리고 각기 다른 장애를 가졌지만 톡톡 튀는 매력을 지닌 특별한 이웃 영화감독 김종민, 장애인식 개선 강사 이원준, 도서관 사서 신명진, 훈남 사회초년생 이훈희가 함께했다.

한국을 넘어 세계로, 지구촌 현대인의 독특한 트렌드, 먹방으로 <별일 없이 산다> 이웃들이 ‘먹방’에 얽힌 에피소드를 선사한다. 오수향 이웃은 먹방을 정서적 허기를 달래주는 ‘힐링’ 그 자체로 볼 수 있다며 “힘들 때 우는 건 삼류, 힘들 때 참는 건 이류, 그리고 힘들 때 먹는 건 육류”라고 말해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음식 문맹자’라는 낯선 단어가 출연진들의 궁금증을 유발했다. “음식의 원산지나 제조 방법 등에 관심 없이 음식을 먹는 사람들을 뜻하는 단어”라는 설명이 이어졌다. ‘마트 신봉자’ 신명진 이웃은 “우유를 고를 때도 날짜를 잘 보지 않는다”고 말했다.

꼼꼼함으로 MC들을 놀라게 한 이상미 이웃은 “포장에 기재된 음식 성분 중 모르는 것은 식약청에 전화를 걸어 물어보기도 한다”고 말하며 이웃들의 다양한 성향이 출연진들의 공감과 비공감을 끌어냈다.

한편 ‘별일 없이 산다’ 이웃들 앞으로 도착한 고민 사연의 주인공은 이훈희 이웃의 친동생 야구선수 이윤희 씨다. 어딜 가나 ‘먹방’이 많이 나오는 바람에 점점 왕성해지는 식욕을 참기 어렵다는 그를 위해 이웃들이 제안한 솔루션과 동생을 향한 이훈희 이웃의 애정이 돋보이는 영상편지가 ‘별일 없이 산다’ 4회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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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희 기자 gaeahh17@gmail.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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