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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인타임> “젊음이 화폐가 되다! 아만다 사이프리드 주연 작품”

기사승인 2019.09.23  20: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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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23일(월) 19시 40분부터 22시까지 영화채널 CGV에서 영화 <인타임(In Time)>이 방송된다.

2011년 10월 27일 개봉된 앤드류 니콜 감독, 아만다 사이프리드, 저스틴 팀버레이크, 킬리언 머피 주연의 <인타임>은 네티즌 평점 7.43을 받았으며, 누적관객수 616,943명을 기록한 109분 분량의 SF 액션스릴러영화다.

영화 제작진은 <인타임>이 인류가 노화 유전자 통제에 완전히 성공한 근 미래를 배경으로 하지만, SF 현실주의 감독이라 불리는 앤드류 니콜의 상상력은 이보다 한발 앞서 25세의 영원한 젊음을 누릴 수 있게 된 인류가 인구 증가를 효율적으로 억제하기 위해 영원히 늙지 않는 젊음을 주는 대신에 무상으로 주어지는 1년의 유예 기간 이후부터는 수명을 연장하기 위해 시간을 구입해야만 살 수 있는, 즉 시간을 통화로 거래하는 제도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사진=네이버 영화>

때문에 부유층에 속한 사람들은 자신의 시간으로 영원한 젊음과 영생을 얻게 되지만, 가난한 이들은 힘겨운 노동으로 하루하루의 시간을 벌어야만 살아갈 수 있게 된 것이다. 가진 자와 갖지 못한 자의 격차라는 현실을 반영한 이 독특한 SF 설정은 감독의 전작 <가타카>와도 일맥상통한다고 전했다.

불평등한 시간 빈부 격차 사회에서 죽음과 직결되는 시간의 빈민층에 속한 <인타임>의 주인공 윌(저스틴 팀버레이크). 그는 1세기 이상의 수명을 가졌으면서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는 한 남자로부터 우연히 엄청난 시간을 양도받지만, 버스 요금 단 2시간이 모자라 목숨을 잃게 된 어머니의 죽음을 목도하면서 세상을 바꿀 결심을 하게 된다.

영화 제작진은 <인타임>이 독특한 상상력으로 탄생한 미래 세상에서 젊음에 대한 인간의 욕망을 액션과 로맨스가 가미된 SF 액션 스릴러 장르로 완성해냈으며, 놀라울 정도의 오락성과 빠른 템포, 기발함이 돋보이는 독특한 장르 영화라고 밝혔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아만다 사이프리드(Amanda Seyfried)는 1985년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1999년 CBS 드라마 <애즈 더 월드 턴즈>로 데뷔한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퍼스트 리폼드>, <그링고>, <맘마미아!2>, <더 클래퍼>, <내가 죽기 전에 가장 듣고 싶은 말>, <더 소셜 라이프>, <파더 앤 도터>, <팬>, <위아영>, <밀리언 웨이즈>, <러브레이스>, <에픽: 숲속의 전설>, <빅 웨딩>, <로스트>, <레미제라블>, <인타임>, <레드 라이딩 후드>, <레텃 투 줄리엣>, <디어 존>, <클로이>, <죽여줘! 제니퍼>, <알파 독>, <맘마미아!>, <나인 라이브즈>, <퀸카로 살아남는 법>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0년 제19회 MTV영화제 최고의 공포연기상, 2010년 쇼웨스트시상식 올해의 여자신인배우상, 2005년 제58회 로카르노 영화제 여우주연상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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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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