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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필름스타 인 리버풀> “누구나 꿈꾸지만 아무나 할 수 없는 러브스토리”

기사승인 2019.09.23  20: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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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23일(월) 22시부터 24일(화) 0시 10분까지 영화채널 CGV에서 영화 <필름스타 인 리버풀(Film Stars Don't Die in Liverpool)>이 방송된다.

2018년 10월 25일 개봉된 폴 맥기건 감독, 아네트 베닝, 제이미 벨 주연의 <필름스타 인 리버풀>은 관람객 평점 8.05, 네티즌 평점 8.14, 누적관객수 9,192명을 기록한 105분 분량의 영국 로맨스영화다.

영화 <필름스타 인 리버풀>은 너무나도 달랐지만 함께라서 특별했던 두 사람의 이야기를 다룬 러브스토리로 1978년, 리버풀에서 우연히 만나 사랑에 빠진 필름스타 ‘글로리아’와 배우 지망생 ‘피터’의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실제 러브 스토리를 영화화 한 로맨스작품이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제작진은 <필름스타 인 리버풀>이 누구나 꿈꾸지만 아무나 할 수 없는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으면서도 모두가 공감할 사랑의 힘에 대한 메시지를 전한다고 밝혔다.

첫눈에 서로를 알아보고 세상에 오직 두 사람만 존재하는 것처럼 서로를 사랑하고 애정과 믿음으로 그 사랑을 끝까지 지켜내는 ‘글로리아’와 ‘피터’의 모습은 설레는 첫사랑보다 성숙하고 애틋한 모습으로 떨림 그 이상의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들의 로맨스는 리버풀부터 LA, 뉴욕까지 빈티지와 세련됨을 넘나드는 도시들의 무드가 더해져 더욱 근사하게 펼쳐진다. 도시 전체가 하나의 캐릭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리버풀에서도 플레이하우스 극장부터 더 크랙 등 유명 펍과 다이닝 명소들을 촬영 장소로 선택한 제작진은 이외에도 LA와 뉴욕 로케이션까지 더해져 두 사람의 로맨스가 선사할 로맨틱 지수는 더욱 높아질 수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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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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