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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부탁 하나만 들어줘> “간단한 부탁 그리고 끔찍한 사건! 블레이크 라이블리 주연”

기사승인 2019.09.23  11: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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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23일(월) 10시부터 12시 25분까지 영화채널 스크린에서 영화 <부탁 하나만 들어줘(A Simple Favor)>가 방송된다.

2018년 12월 12일 개봉된 폴 페이그 감독, 블레이크 라이블리, 안나 켄드릭 주연의 <부탁 하나만 들어줘>는 관람객 평점 8.13, 네티즌 평점 7.81, 누적관객수 119,016명을 기록한 117분 분량의 미스터리범죄영화다.

네이버 영화가 소개하는 영화 <부탁 하나만 들어줘> 속으로 들어가 보자.

“부탁 하나만 들어줄래?”

<사진=네이버 영화>

간단한 부탁에서 시작된 간단하지 않은 사건. 멋진 커리어우먼, 매력적인 아내, 아름다운 엄마. 모든 걸 다 갖춘 완벽한 여자 ‘에밀리(블레이크 라이블리)’가 사라졌다. 그리고 발견된 시체. 모든 것이 내 것이 됐다고 생각한 순간. 에밀리가 돌아왔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블레이크 라이블리(Blake Lively)는 1987년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2005년 영화 <청바지 돌려입기>로 데뷔한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더 리듬 섹션>, <부탁 하나만 들어줘>, <올 아이 씨 이즈 유>, <카페 소사이어티>, <언더 워터>, <아델라인: 멈춰진 시간>, <런어웨이 걸>, <파괴자들>, <그린랜턴: 반지의 선택>, <피파 리의 특별한 로맨스>, <타운>, <뉴욕 아이 러브 유>, <청바지 돌려입기1·2>, <엘비스와 아나벨레>, <억셉티드>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1년 제13회 틴 초이스 어워드 TV드라마 여자배우상, 2011년 빅스크린 어치브먼트 시상식 올해의 돋보인 배우상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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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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