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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텍 능력개발교육원, ‘신중년 훈련교사 양성과정’ 175명 모집

기사승인 2019.09.23  11: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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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코리아텍(한국기술교육대학교) 능력개발교육원(원장 남병욱)은 신중년 은퇴(예정)자가 숙련기술을 통해 직업능력개발 훈련교사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신중년 훈련교사 양성과정’ 평일반 70명과 주말반 105명 등 교육생 175명을 모집한다.

신중년이란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1/4, 생산가능인구의 1/3을 차지하는, 은퇴했거나 은퇴 예정이며 은퇴 이후의 새로운 삶을 준비하는 50~60대를 말한다.

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란 직업능력개발 훈련시설이나 법인, 직업능력개발단체 등에서 특정 직업에 필요한 기술과 능력을 가르치는 사람을 뜻한다.

‘신중년 훈련교사 양성과정’은 만 50세 이상이고 해당직종에서 7년 이상 종사한 자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 중 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 경력 보유자 또는 은퇴자(고용보험 미가입자)를 우선순위로 선발한다.

모집기간은 평일반, 주말반 모두 9월 30일(월)부터 10월 18일(금)까지다.

평일반 교육과정은 총 200시간으로 온라인교육 5주와 오프라인 교육 3주 등 총 8주 과정이다. 주말과정은 온라인교육 5주와 오프라인 교육 8주다. 온프라인 교육 장소는 천안 능력개발교육원이다.

교육내용은 △직업훈련교사의 책무와 역량 △수업설계의 이해 △안전관리 △NCS 기반 역량평가 및 이해와 활용 △직업능력개발훈련기관 이해 △NCS 프로그램개발 △교수·학습지도안 개발 △훈련생 상담 및 취업 촉진 등이다. 교육수강료는 모두 무료이다.

자세한 교육일정 등은 능력개발교육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남병욱 능력개발교육원장은 “이번 사업은 ‘신중년 경력활용 일자리 사업’ 관련 정부혁신 실행에도 동참하는 것”이라며 “50~60대들은 대부분 은퇴 후 생애 재설계에 대한 부담감을 안고 있지만, 경제 고도성장의 주역으로서 신중년이 갖고 있는 산업계 전반에서 쌓은 경력의 재숙련을 통해 제2의 인생을 설계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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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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