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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프로야구 일정·중계·순위 “11일(수) KIA·롯데, 키움·SK, KT·삼성, NC·두산, LG·한화 경기 열려”

기사승인 2019.09.11  13:3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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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O>

[한국강사신문 김장욱 기자] 오늘 11일(수) 18시 30분 ‘2019 프로야구 일정’으로 5개 경기가 열린다. 사직구장에서 KIA(선발 양현종)와 롯데(선발 레일리)의 경기가 열리며, 중계채널은 SBS SPORTS와 네이버스포츠다. 문학구장에서 키움(선발 요키시)과 SK(선발 김광현)의 경기가 열리며, 중계채널은 SPOTV와 네이버스포츠다.

대구구장에서 KT(선발 김민수)와 삼성(선발 백정현)의 경기가 열리며, 중계채널은 SPOTV2와 네이버스포츠다. 잠실구장에서 NC(선발 최성영)와 두산(선발 린드블럼)의 경기가 열리며, 중계채널은 MBC SPORTS+와 네이버스포츠다. 청주구장에서 LG(선발 임찬규)와 한화(선발 채드벨)의 경기가 열리며, 중계채널은 KBS N SPORTS와 네이버스포츠다.

2019 프로야구 정규리그 순위로 1위는 SK(82승 1무 46패), 2위는 두산(77승 0무 50패), 3위는 키움(80승 1무 53패), 4위는 LG(71승 1무 56패), 5위는 NC(64승 1무 64패), 6위는 KT(64승 2무 65패), 7위는 KIA(56승 2무 73패), 8위는 삼성(55승 1무 73패), 9위는 한화(49승 0무 82패), 10위는 롯데(46승 3무 82패)다.

한편 KBO는 11일 한화 채드 벨이 청주구장에서 열리는 LG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한다고 밝혔다. 올 시즌 한화 유니폼을 입은 채드 벨은 25경기에 등판해 8승 9패를 거뒀다. 평균 자책점은 3.68. 이 가운데 퀄리티스타트는 13차례.

후반기 들어 안정적인 투구를 선보였다. 5경기에서 3승 무패를 장식했다. 평균 자책점은 2.59. 청주구장 등판은 처음이다. '한국의 쿠어스 필드'라고 불릴 만큼 타자 친화형 구장에서 상대의 한 방을 조심해야 한다. LG전 상대 전적은 1승 2패(평균 자책점 3.33). 연패의 늪에 빠진 한화는 채드 벨의 어깨에 기대를 걸고 있다. 에이스 중책을 맡은 채드 벨이 위기에 처한 한화의 구세주가 될까.

LG는 임찬규를 선발 투수로 내세운다. 올 시즌 27차례 마운드에 올라 1승 4패 2홀드를 거뒀다. 평균 자책점은 5.00. 최근 흐름이 좋은 편은 아니다. 10경기 성적을 살펴보면 35이닝을 소화하며 43피안타(5피홈런) 20사사구 30탈삼진 24실점(23자책)을 기록했다. 1홀드 2패.

한편 올 시즌 상대 전적은 LG가 9승 5패로 앞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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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욱 기자 together@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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