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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보안관> “우리 마을을 사수하라! 이성민·조진웅·김성균·배정남의 로컬수사극!”

기사승인 2019.09.11  19: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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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1일(수) 20시 55분부터 23시 5분까지 SBS에서 추석특선영화로 영화 <보안관>이 방송된다.

2017년 5월 3일 개봉된 김형주 감독, 이성민·조진웅·김성균 주연, 배정남·조우진·김종수·임현성·강혜은 조연의 영화 <보안관>은 관람객 평점 8.26, 네티즌 평점 7.90을 받았으며, 관객수 2,588,628명을 기록한 115분 분량의 범죄·코미디영화다.

‘보안관’은 평화로운 동네에 등장한 악당에 맞서 홀로 마을을 지키는 서부극의 주인공으로 익숙하다. 영화 <보안관>은 부산 기장을 무대로 형사 출신 토박이, 오지랖으로 동네를 주름잡는 대호와 서울에서 내려온 사업가 종진을 만나 펼치는 범죄코미디작품이다.

<사진=네이버 영화>

형사나 검사가 아닌 평범한 지역 주민인 아저씨이자 과학수사나 치밀함과는 한참 거리가 멀지만 정의감과 애향심에서는 따를 자가 없는 ‘보안관’은, 마을 사람 모두가 변화를 가져다 줄 구세주로 반기는 사업가를 동네 평화에 금이 가게 하는 악당이라 의심한다. 그리고 그 누구보다 굳세게 ‘박힌 돌’이었던 그는 ‘굴러온 돌’로 인해 자기 집 안방 같았던 고향에서 심하게 외롭고 억울해진다.

사업가가 마약사범이라는 의혹을 품은 직후부터 고향을 지키려는 그의 모든 시도는 따 당한 한풀이로 오해 받지만, 바다만큼 깊고 넓은 오지랖으로 무장한 그는 유일한 제 편인 처남 덕만을 조수 삼아, 현역 형사시절에도 없었던 근성과 끈기로 좌충우돌 수사를 전개한다. 로컬수사극 <보안관>은 깊은 정과 투박한 진심으로 마을을 지키려는 평범한 한 남자의 고군분투와 그의 눈에만 수상한 사업가 그리고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모든 아재들의 마음속에 잠들어 있는 영웅을 일깨운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이성민은 1968년에 태어난 탤런트 겸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남산의 부장들>, <뺑반>, <마약왕>, <목격자>, <공작>, <바람 바람 바람>, <리얼>, <보안관>, <검사외전>, <로봇, 소리>, <손님>, <빅매치>, <두근두근 내 인생>, <군도 민란의 시대>, <방황하는 칼날>, <변호인>, <마이 리틀 히어로>, <하울링>, <체포왕>, <부당거래>, <해결사> 외 다수가 있다. 방송으로 <기억>, <화정>, <미생>, <미스코리아>, <골든 타임>, <브레인>, <마이 프린세스> 외 다수가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9년 제10회 올해의 영화상 남우주연상, 2018년 제18회 디렉터스컷 어워즈 올해의 남자배우상, 2018년 제38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남우주연상, 2018년 제55회 대종상 영화제 남우주연상, 2018년 제27회 부일영화상 남우주연상, 2016년 제1회 tvN10 어워즈 남자배우상 외 다수가 있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조진웅은 2004년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로 데뷔한 탤런트 겸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완벽한 타인>, <공작>, <독전>, <대장 김창수>, <해빙>, <보안관>, <안투라지>, <사냥>, <아가씨>, <장수상회>, <파울볼>, <명량>, <군도: 민란의 시대>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6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드라마부문 대상, 2016년 제7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국무총리표창, 2016년 제1회 tvN10 어워즈 연기부문 대상, 2016년 제5회 아시아태평양 스타어워즈 중편드라마 최우수연기상, 2016년 제21회 춘사영화상 남우조연상, 2015년 제10회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최고의 남자조연배우상 외 다수가 있다.

<사진=네이버 영화>

조연을 맡은 영화배우 겸 모델 배정남은 잡지 GQ, 에스콰이어, 맥심, 엘르걸, 보그 모델, 서울 컬렉션(SFAA) 모델 등으로 활동했다. 영화로는 <미스터 주>, <보안관>, <마스터>,<가면무도회>, <베를린>, <시체가 돌아왔다>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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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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