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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벽인생을 극복한 이영주 작가 『나도 뻔FUN한 예술가로 살고 싶다』 출간기념 인터뷰

기사승인 2019.09.06  15: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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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강사신문 기성준 기자] ‘기적작가’의 77번째 인터뷰 주인공은 『나도 뻔FUN한 예술가로 살고 싶다』를 집필한 이영주 작가이다. 이영주 작가는 뒤늦게 꿈을 찾아 만학도로 공부를 시작했다. 계단에 대한 징크스를 극복하고자 계단 그리는 예술 활동을 하기 시작하였다. 현재 미술 인문학 강사로 개인전 11회와 모녀전, 단체전 초대전 400회 이상 아시아프에 참여하며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다.

Q. 안녕하세요. 이영주 작가님 먼저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나도 뻔FUN한 예술가로 살고 싶다』저자 이영주입니다.

Q. 최근 『나도 뻔FUN한 예술가로 살고 싶다』 이라는 책이 출간되었어요. 책을 쓰게 된 계기와 쓰신 책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뒤늦게 찾은 꿈을 이루기 위해 만학도로 6년간 대학과 대학원을 열정을 다해서 졸업 후 건강이 많이 나빠지고, 생각처럼 꿈꾸던 강의의 꿈이 열리지 않아 많이 좌절하고 있을 때 우연히 지인이 준 책을 읽으면서 감동을 받고 책이 주는 강한 힘을 받아 저도 책을 써서 그림으로 못 이룬 선생님의 꿈을 이루고 싶었습니다. 나도 뻔fun한 예술가로 살고 싶다는 예술은 특별한 것이 아니라 삶에서 느끼는 가장 가까운 행복이라는 것을 알고 많은 사람들이 바쁜 현실에 i기지만 말고 자신의 삶을 당당하고 즐기며 사는 예술가로 살아갔으면 하는 바람을 먼저 체험한 입장에서 전달하고 싶은 마음을 담았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알고 있는 유명한 명화들의 뒷이야기와 화가들의 예술인생을 알기 쉽게 정리한 미술인문학과 꿈을 이루고 사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5명을 인터뷰하여 저자만의 이야기가 아닌 지식과 재미를 추가하여 책이 읽기 쉽고 공감 가는 내용으로 집필하였습니다.

Q. 미술 인문학 강사로 활동 중에 계시는데요, 강연 분야와 내용을 소개 부탁드립니다.

누구나 다 아는 명화작가들의 일생과 예술가로 살게 된 계기와 명화의 탄생을 이야기하며 명화 뒤에 숨겨진 일화와 명화의 가치, 예술이 삶에 미치는 영향으로 꿈을 키우는 시너지효과를 기대하며 영상과 강의로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Q. ‘계단’이라는 그림을 그리게 된 계기는 어떻게 되나요?

계단에서 잘 넘어지는 징크스가 있어서 계단을 피해 다녔습니다. 만학도로 학교에 들어가서 보니 학년을 올라가야하는 필자의 모습을 계단이라 생각했습니다.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라는 말이 있듯이 징크스의 도전으로 꿈을 이루고 계단을 그리게 되었습니다.

Q. 전시활동을 활발하게 하시는 것 같아요. 그동안 몇 차례 전시활동을 하셨는지, 또 어떤 주제로 하셨는지 소개를 부탁드려요.

개인전 11회와 모녀전, 단체전 초대전 400회 이상 아시아프 참여 작가입니다. 전시의 주제는  '계단과 공간을 통한 욕망의 표현'  ' 꿈을 향한 오름과 내림' '행복나무심기' 'funing' 전을 주제로 하였습니다.

Q. 앞으로 계획과 비전은 어떻게 되시나요?

9월말 완공되는 새 보금자리에서 '아트팩토리' 복합문화공간을 운영할 계획이며 활동하던 미술 인문학강의와 더불어' 꿈은 꾸는 게 아니라 만들어야 한다.'라는 강의를 통해 삶의 예술가가 되는 길을 알려주는 뻔fun한 예술가로 살려고 합니다.

Q. 마지막으로 한 말씀 부탁드려요.

책을 쓰고 난 뒤 좋은 점 세 가지는 감사할일이 너무 많이 생겼고, 앞으로 더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 목표가 뚜렷해졌으며, 많은 분들이 책을 읽고 자신들의 꿈을 만든다는 말로 힘을 얻어 책이 주는 강한 힘을 다시 한 번 느끼며 두 번째 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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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준 기자 readingtg@naver.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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