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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소공녀> “집이 없는 게 아니라 여행 중인 거야! 이솜·안재홍 주연”

기사승인 2019.08.19  14: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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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9일(월) 13시 10분부터 15시 10분까지 영화채널 OCN에서 영화 <소공녀>가 방송된다.

2018년 3월 22일 개봉된 전고운 감독, 이솜, 안재홍 주연의 <소공녀>는 관람객 평점 9.21, 네티즌 평점 8.86을 받았으며, 누적관객수 59,482명을 기록한 106분 분량의 로맨스 영화다.

영화 <소공녀>는 다수의 작품들을 통해 대세 청춘 배우로 자리매김한 이솜과 안재홍 두 배우가 현실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보통의 연인들의 모습을 섬세하고 리얼한 연기를 펼친 작품이다. 영화 티켓을 구하기 위해 헌혈을 하거나, 손장난과 길거리 데이트를 즐기고, 헤어짐이 아쉬워 버스가 떠날 때까지 인사를 하는 장면 등은 특히 그렇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제작진은 담배를 사랑하고 있거나 한때 담배를 사랑했던 사람들, 월세가 없어도 술을 마시는 사람들, 하고 싶은 일을 하느라 가난한 사람들에게 춥고 지독한 서울에서 만난 게 그래도 반갑다는 말이 하고 싶어서 이 영화를 만들게 되었다고 밝혔다.

영화 <소공녀>의 제작진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을 위해 집을 과감히 포기하는 독보적인 캐릭터 ‘미소’ 역을 맡은 배우 이솜은 특유의 신비스러운 분위기와 개성 있는 스타일로 여성들의 핫 아이콘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 2010년 영화 <맛있는 인생>을 통해 본격적으로 배우 행보를 알린 이솜은 이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2011), <하이힐>(2014), <산타바바라>(2014) 등 다양한 작품에 도전하며 충무로의 기대주로 떠올랐다.

<사진=네이버 영화>

특히, <마담 뺑덕>(2014)에서 정우성과의 파격적인 멜로 연기로 기존의 러블리하고 귀여운 이미지에서 더 나아가 여배우로서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며 제15회 디렉터스 컷 시상식에서 ‘올해의 여자 신인연기자상’을 수상, 그 연기력을 인정받았다고 전했다. 또한,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TV 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2017)에서 걸크러쉬 ‘우수지’ 역을 맡아 열연하며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로 등극했다. 이처럼 러블리한 매력과 탄탄한 연기력을 보유한 이솜이 <소공녀>에서는 조용하지만 열정적이고, 삶의 행복을 위해 집을 포기하는 유니크한 캐릭터 ‘미소’로 분해 ‘인생 캐릭터’급 열연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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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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