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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레인 오브 파이어> “살아잇는 모든 것을 파괴한다! 크리스찬 베일, 매튜 맥커너히 주연”

기사승인 2019.08.19  09: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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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9일(월) 11시부터 12시 50분까지 영화채널 CGV에서 영화 <레인 오브 파이어>가 방송된다.

2002년 9월 13일 개봉된 롭 보우먼 감독, 크리스찬 베일, 매튜 맥커너히 주연의 <레인 오브 파이어(Reign Of Fire)>는 네티즌 평점 7.30을 받은 100분 분량의 스릴러액션영화다.

네이버 영화가 소개하는 영화 <레인 오브 파이어> 속으로 들어가 보자.

<사진=네이버 영화>

2084년, 핵전쟁으로 파괴된 런던에서 고대의 거대한 생명체가 발견된다. 놈은 도시 전체를 뒤덮을 만큼 상상을 초월하는 위용을 가진 수컷 익룡이며 1년에 무려 백만 마리씩 암컷들을 번식시킨다. 게다가 극도로 비상한 두뇌와 인간보다 뛰어난 시력을 갖고 있으며, 가공할 위력의 파괴력과 화력도 갖고 있다. 지구가 멸망 직전의 위기에 놓인 시점에 왜 놈은 다시 태어난 것이며, 놈에게 맞서 지구와 인류를 구할 희망은 과연 없는 것일까!

영국인 퀸(크리스찬 베일)은 극소수의 생존자들을 규합, 폐허가 된 성을 방공호로 개조하여 그 속에 대피시킨 다음 수컷 익룡과의 전투에 대비한 최후의 전략을 짜고 있다. 이때 그들 앞에 미군 해병대 출신의 용병 밴젠(매튜 메커너히)과 그의 소수정예 장갑차 및 헬리콥터 대원들이 나타난다. 처음엔 동맹관계였던 퀸과 밴젠은 익룡의 괴멸 방법을 놓고 마찰을 빚은 다음부터는 심각한 대립관계에 빠진다. 바로 그 무렵 무시무시한 화력을 뿜으려 수컷 익룡이 나타난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배우 크리스찬 베일(Christian Charles Philip Bale)은 1974년 영국에서 태어났으며, 1986년 TV영화 ‘아나스타샤’로 데뷔했다. 영화로는 <바이스>, <몬태나>, <나이트 오브 컵스>, <엑소더스 : 신들과 왕들>, <아메리칸 허슬>, <다크 나이트 라이즈>, <다크 나이트>, <파이터>, <퍼블릭 에너미>, <터미테이터 : 미래전쟁의 시작>, <프레스티지>, <뉴 월드>, <베트맨 비긴즈>, <이퀼리브리엄>, <아메리칸 싸이코> 외 다수가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6년 제20회 새틀라이트 어워즈 영화 부문 남우조연상, 2016년 제21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 코미디 영화부문 남우주연상, 2011년 제83회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조연상, 2011년 제68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남우조연상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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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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