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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지오스톰> “기후조작으로 시작된 지구 대재앙! 제라드 버틀러 주연 SF액션작품”

기사승인 2019.08.18  17: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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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8일(일) 16시 30분부터 18시 40분까지 영화채널 OCN에서 영화 <지오스톰(Geostorm)>이 방송된다.

2017년 10월 19일 개봉된 딘 데블린 감독, 제라드 버틀러, 짐 스터게스, 애비 코니쉬 주연, 에드 해리스, 앤디 가르시아, 탈리타 베이트먼, 로버트 시한, 메어 위닝햄 조연의 <지오스톰>은 관람객 평점 8.11, 네티즌 평점 7.44, 누적관객수 1,028,386명을 기록한 109분 분량의 SF액션영화다.

네이버 영화가 소개하는 영화 <지오스톰> 속으로 들어가 보자.

<사진=네이버 영화>

“인간이 기후를 조작한다. 지구의 대재앙이 시작됐다!”

가까운 미래, 기후변화로 인해 지구에 갖가지 자연재해가 속출한다. 세계 정부 연합은 더 이상의 재난을 예방하기 위해 세계 인공위성 조직망을 통해 날씨를 조종할 수 있는 '더치보이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하지만 프로그램에 문제가 생기면서 두바이의 쓰나미와 홍콩의 용암 분출, 리우의 혹한, 모스크바의 폭염까지, 세계 곳곳에서 일어날 수 없는 기상이변이 일어나는데.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제라드 버틀러(Gerard James Butler)는 글래스고대학교 법률학과를 졸업했으며, 1997년 영화 <미세스 브라운>으로 데뷔한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나야 레전드 오브 더 골든 돌핀>, <뎀 댓 팔로우>, <앤젤 해즈 폴른>, <키퍼스>, <크리미널 스쿼드>, <악의 도시>, <타임 투게더>, <지오스톰>, <런던 해즈 폴른>, <갓 오브 이집트>, <백악관 최후의 날>, <모범시민>, <게이머>, <님스아일랜드>, <더 버터플라이>, <300>, <킹덤 오브 헤븐2>, <디어 프랭키>, <오페라의 유령>, <타임라인>, <툼 레이더2>, <레인 오브 파이어> 외 다수가 있다. 수상경력으로 2007년 월드 스턴트 어워즈 올해의 액션배우상, 2007년 제16회 MTV영화제 최고싸움상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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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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