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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목격자> “멈출 수 없는 추격이 시작된다! 이성민·김상호·진경 주연”

기사승인 2019.08.18  19: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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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8일(일) 19시 50분부터 22시까지 영화채널 CGV에서 영화 <목격자>가 방송된다.

2018년 8월 15일 개봉된 조규장 감독, 이성민, 김상호, 진경 주연의 <목격자>는 관람객 평점 7.56, 네티즌 평점 4.93, 누적관객수 2,524,634명을 기록한 111분 분량의 스릴러영화다.

영화 <목격자>는 아파트 한복판에서 사람을 죽인 살인자와 사건의 목격자가 서로 눈이 마주친다는 충격적인 설정으로 긴장감과 예측불허의 전개가 진행되는 작품이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제작진은 살인을 봤지만 못 본 척해야 하는 목격자 ‘상훈’(이성민)과 단 한 명의 목격자라도 찾아야만 하는 형사 ‘재엽’(김상호), 위험에 빠진 목격자의 아내 ‘수진’(진경) 그리고 자신의 살인을 본 목격자를 끝까지 쫓는 범인 ‘태호’(곽시양)가 펼치는 예측불허 전개는 손에 땀을 쥐는 서스펜스를 선사하며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고 전했다.

영화는 시작부터 관객들의 예상을 비켜나가는 설정으로 신선한 충격을 선사한다. 아파트 한복판에서 살인을 저지른 범인이 현장을 본 목격자와 눈이 마주치는 장면은 관객들에게 숨 쉴 틈 없는 몰입감을 선사한다. 또한 여타 스릴러와는 다르게 범인의 정체가 영화 초반부터 그대로 드러난다. 주로 ‘정체를 알 수 없는 범인을 쫓는 것’에 집중한 대부분의 스릴러 영화들과 다르게 <목격자>는 ‘살인을 저지른 범인이 자신과 눈이 마주친 목격자를 쫓는’ 색다른 전개를 예고한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이성민은 1968년에 태어난 탤런트 겸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남산의 부장들>, <뺑반>, <마약왕>, <목격자>, <공작>, <바람 바람 바람>, <리얼>, <보안관>, <검사외전>, <로봇, 소리>, <손님>, <빅매치>, <두근두근 내 인생>, <군도 민란의 시대>, <방황하는 칼날>, <변호인>, <마이 리틀 히어로>, <하울링>, <체포왕>, <부당거래>, <해결사> 외 다수가 있다. 방송으로 <기억>, <화정>, <미생>, <미스코리아>, <골든 타임>, <브레인>, <마이 프린세스> 외 다수가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9년 제10회 올해의 영화상 남우주연상, 2018년 제18회 디렉터스컷 어워즈 올해의 남자배우상, 2018년 제38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남우주연상, 2018년 제55회 대종상 영화제 남우주연상, 2018년 제27회 부일영화상 남우주연상, 2016년 제1회 tvN10 어워즈 남자배우상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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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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