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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위의 인문학 ‘창신동, 부르주아 유토피아에서 혼종의 공간으로’ 강연 탐방

기사승인 2019.08.18  22: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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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강사신문 이미숙 기자] 서울특별시교육청 개포도서관(관장 박정화)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19년 ‘공공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9월 2차 「창신동, 부르주아 유토피아에서 혼종의 공간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공공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은 지역을 자세히 들여다보고 참여자 스스로 지역을 통해 인문학적 활동과 경험을 구체적으로 만들어가면서 지역의 공동 이슈에 대해 성찰할 기회를 제공한다.

개포도서관이 올해 운영하는 주제명은 "경성에서 서울까지, 100년의 도시 공동체를 바라보다"로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과거(경성)에서 현재(서울)에 이르기까지 도시 공동체를 지키기 위한 개발과 도시재생에 대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성찰과 사유를 통한 공동체적 삶의 가치관을 확산시키는데 목표를 가지고 있다. 그 두번째 프로그램으로 조선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도시의 변화가 극명하게 나타나는 서울 창신동을 탐구하는 "창신동, 부르주아 유토피아에서 혼종의 공간으로"가 9월 3일이 시작된다.

도시융합협동조합 이사장이자 사회적기업 어반하이브리드 이상욱 대표가 2회에 걸쳐 창신동을 강연하고 탐방도 지도한다. 그리고 前 업사이클링 사회적기업 000간 대표이자 現한성대교수인 홍성재교수가 후속모임을 이끈다.

자세한 내용은 개포도서관 홈페이지(http://gplib.sen.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8월 19일(월) 9시부터 인터넷 에버러닝(http://everlearning.sen.go.kr)에서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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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숙 기자 Kus12suk@naver.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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