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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가을을 닮은 따스한 문구 ‘서울꿈새김판’ 게시 문안 공모

기사승인 2019.08.18  12: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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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강사신문 이미숙 기자] 서울시는 2019년 가을을 앞두고 이웃의 따뜻한 정과 사랑을 담은 가을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서울꿈새김판 문안 공모’를 8.16.(금)부터 8월22일(목) 까지 ‘서울시 홈페이지’(seoul.go.kr)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울꿈새김판’은 각박하고 바쁜 일상의 시민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시민의 삶 속에서 공감하는 메시지를 나누기 위해 지난 2013년 6월부터 서울도서관 정면 외벽에 설치한 대형 글판으로, 30자 이내의 순수 창작 문안을 대상으로 시민공모를 통해 선정해 왔다.

서울꿈새김판은 시민이 직접 창작한 문구를 게시함으로써 시민의 눈높이에서 함께 공감하고 소통한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이러한 취지에 걸맞게 꿈새김판 명칭도 당초 희망글판이라 이름지었다가, 2013년 시민공모를 거쳐 ‘꿈새김판’으로 결정 된 바 있다.

<8월 22일까지 서울시 홈페이지(seoul.go.kr)접수, 시민 창작품만 가능>

25회째를 맞이한 이번 문안 공모전은 8.22.(목)까지 서울시 홈페이지(seoul.go.kr)에서 진행하며, 지역과 나이에 상관없이 서울을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이번 공모 주제는 결실의 계절인 가을을 맞이하여, 시민들에게 나누고 싶은 이웃의 따뜻한 정과 사랑을 담은 문안을 응모하면 된다. 한글 30글자 이내의 시민 창작 글귀로, 1인당 총 2작품까지 가능하며 각각의 작품은 개별 접수해야 한다.

출품 작품은 내・외부위원으로 구성된 문안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총 6작품이 선정되며, 당선작(1작품) 100만 원, 가작(5작품) 각 20만 원 등 총 200만 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이 지급된다.

박진영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시민의 감성을 따뜻하게 자극하는 작품으로 사랑받아 온 서울꿈새김판이 가을을 맞아 새로운 글귀를 공모한다”며 “이웃과 결실을 나누는 가을의 향기를 가득 담은 멋진 문안을 많이 보내주셨으면 좋겠다”고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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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숙 기자 Kus12suk@naver.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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