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EBS 미래교육 플러스] 에듀테크, 교육에 기술을 더하다 “당신의 아이는 디지털 원주민이다”

기사승인 2019.08.13  22:30:00

공유
default_news_ad1

- 에듀테크가 쏘아 올린 미래 교육의 혁신

에듀테크, 교육에 기술을 더하다 “당신의 아이는 디지털 원주민이다” <사진=EBS 미래교육 플러스>

[한국강사신문 정헌희 기자] 오늘 13일(화) 23시 55분 EBS1 <미래교육 플러스>에서는 교육에 기술을 더하다 에듀테크 제1부 ‘당신의 아이는 디지털 원주민이다’가 방송된다.

언제 어디서든 접속 가능한 ‘온라인’ 교육 세상, 학생 개인에게 필요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해주는 ‘빅 데이터’, 모르는 부분만 정확하게 짚어주는 ‘족집게 인공지능 교사’까지! 눈부신 기술의 발달과 함께 교실 공간의 물리적 의미는 사라지고, 교과서를 초월한 배움이 가능하게 되었다.

그렇다면 현재 학교는 미래에 필요한 지식을 학생들에게 어떻게 가르치고 있을까? “어떤 기술을 활용하여, 무엇을 가르칠 것인가”에 대한 논의가 <미래교육 플러스>에서 펼쳐진다.

△당신의 아이는 디지털 원주민이다 : 태어난 순간부터 접하고 자란 디지털 세상! 요즘 학생들에게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디지털 기기는 쉽고 익숙하고 편리하다.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과도기를 거친 ‘디지털 이주민’ 기성세대와 달리, ‘디지털 원주민’ 학생들은 학교에서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교육을 받고 있다. 교육(education)과 기술(technology)의 결합 ‘에듀테크’란 무엇이고, 교육에서 기술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까?

에듀테크, 교육에 기술을 더하다 “당신의 아이는 디지털 원주민이다” <사진=EBS 미래교육 플러스>

△교실 교육의 한계를 허무는 에듀테크 : “하나, 둘, 셋!” 외침이 끝난 후 하늘 높이 올라가는 여러 대의 드론들. 저마다의 드론에는 동네 곳곳의 모습과 학생들의 호기심이 담겨 온다. 경북 북삼초등학교의 ‘에듀테크’ 수업에서 배움의 공간은 사각형 교실을 가로질러 하늘 높이까지 확장된다.

다시 교실로 돌아와 수학 시간. 학생들은 연필 대신 태블릿 PC를 들고 전개도를 스캔한다. 증강 현실(AR)을 이용하면 평면 전개도가 입체적인 도형으로 변신하고, 학생들은 360도 모든 방면에서 도형을 관찰할 수 있다. 과거, 불가능했던 교육을 가능하게 만드는 수업 혁신! 에듀테크가 쏘아 올린 미래의 교육 현장이 공개된다.

에듀테크, 교육에 기술을 더하다 “당신의 아이는 디지털 원주민이다” <사진=EBS 미래교육 플러스>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무한한 교육적 효과, 에듀테크를 주목하라 : 교육 전문가들은 ‘개인 맞춤형 학습’이 가능한 에듀테크의 잠재력에 주목한다. 교과서 속 사진 한 장이 아니라 가상 현실(VR)을 통해 직접 사물과 환경을 관찰한다면, 학생마다 각기 다른 경험을 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1번의 수업에서 일어나는 30명의 경험을 공유하게 된다면?

에듀테크는 ‘개인의 경험’을 ‘모두의 경험’으로 확장하는 공론장까지 마련해줄 수 있다. 에듀테크의 무한한 교육적 효과, 그리고 긍정적인 면에 가려진 주의해야 할 문제점들까지, 13일(화) 23시 55분 EBS1에서 방송된다.

ad45
 

정헌희 기자 gaeahh17@gmail.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8
ad51
ad49
default_news_ad3
ad37
ad41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ad39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4
set_P1
default_side_ad3
ad44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