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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배우기! 나만의 취향과 스토리가 담긴 집 꾸미는 비결 공개 『하우스 인테리어』

기사승인 2019.08.11  23: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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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0만 ‘하우스앱’ 유저들이 인정한 살고 싶은 집

[한국강사신문 정헌희 기자]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집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어요! 집값이 오르고 내 집을 살수 없다는 현실을 인정하니 전셋집이든 월세든 내 공간을 꾸미고 싶다는 욕구가 더 강해졌어요!”

이 책 『하우스 인테리어(길벗, 2019)』는 인테리어 커뮤니티 커머스 하우스앱 300만 유저들이 인정한 살고 싶은 집을 소개한다. 단순히 큰 집, 멋진 집이 아니라 내 취향에 맞는, 우리 가족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집, 그 공간을 만들어 낸 우리 주변 사람들의 스토리와 인테리어 팁을 풀어낸 책이다.

각자의 취향에 맞춰 알차게 꾸민 20평대 인테리어, 가족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30평대 인테리어, 직접 지은 단독주택과 빈티지 하우스 등 한 번쯤 살아보고 싶은 스페셜 인테리어까지 각기 다른 스타일을 보여주는 인테리어 인플루언서들의 24개의 집을 만나볼 수 있다.

탐나는 소품의 구입처부터, 스토리에 녹아든 셀프 인테리어 시공기까지 인테리어 인플루언서들의 라이프스타일과 그들의 생생한 인테리어 실전 노하우를 하나하나 배울 수 있다. 또 인테리어를 시작하기 전 체크해야 할 사항은 무엇이고, 전체 인테리어 공사를 하는데 드는 시간과 비용은 대략 어느 정도인지를 소개한다.

수많은 인테리어 업체 중 나랑 맞는 업체를 어떻게 골라낼 수 있는지, 처음 인테리어를 하는 사람이라면 궁금해 할 질문들에 인테리어 전문가와 하우스 인플루언서들이 입을 모아 답변을 작성했다. 참고하면 좋은 국내외 사이트와 앱, 요즘 뜨고 있는 인테리어 유튜버까지 소개해 인테리어 초보자들의 수고를 덜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하루를 살더라도 내가 원하는 공간에서 살고 싶다는 열망. 인테리어 붐이 일어난 원인은 다양하다. 단순히 큰 집, 멋진 집이 아니라 내 취향에 맞는, 우리 가족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집, 일을 마치고 돌아왔을 때 아! 이곳이 내 집이구나 하는 공간. 그 공간을 만들어 낸 우리 주변 사람들의 스토리와 인테리어 팁을 풀어낸 책이 바로 『하우스 인테리어』다.

이 책에 소개된 사람들은 내 공간을 나만의 취향에 맞게, 우리 가족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알차게 꾸민 인테리어 인플루언서들이다. 특히 300만 유저를 보유한 인테리어 분야 BEST 어플리케이션 ‘하우스앱’과의 협업으로 앱 내에서 반응이 뜨거웠던 집에 직접 방문, 그들의 하우스 스토리는 물론, 우리 집에 적용 가능한 현실적인 인테리어 팁까지 한 권에 실었다.

▶각자의 취향에 맞게 알차게 꾸민 20평대 인테리어 : 아늑한 평수의 공간일수록 협소한 공간의 장벽을 넘어서는 도전 정신이 필요하다. 20평대 인테리어의 핵심은 숨은 공간을 발굴하고, 쓰임에 따라 배치를 바꾸고, 복잡하고 어려운 인테리어가 아닌 간단한 아이디어만으로도 공간을 실용적이고 감각 있게 바꿔주는 것이다.

부부의 취향에 맞게 침실을 거실로, 창고를 작업실로 바꾼 집, 계절마다 패브릭을 이용해 집 분위기를 바꾸는 집, 셀프 시공만으로 마음에 꼭 드는 인테리어를 완성한 집 등 저마다 독특한 방법으로 취향에 꼭 맞게 완성한 작지만 알찬 공간들을 소개한다.

▶가족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30평대 인테리어 : 아내와 남편, 그리고 아이. 큰 울타리 속에 각자의 개성이 묻어난 공간들이 조화롭게 얽혀 있는 집은 다채로우면서도 하나의 컬러를 띠는 독특한 매력을 풍긴다.

화이트&그레이의 모던한 인테리어 안에서 아이 방만 핑크 포인트로 사랑스러움을 가미한 집, 베란다에 폴딩도어를 설치하고 우드슬랩 테이블을 두어 부부만의 공간을 마련한 집, 원목 상판 싱크대를 들여 북유럽 주방을 완성한 집 등 가족구성원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집의 표정을 바꾸는 30평대 인테리어 공간을 담았다.

▶한 번쯤 살아보고 싶은 스페셜 인테리어 : 넓은 도화지 앞에서는 상상력이 증폭되듯이, 넓은 공간이라면 조금 더 특별한 인테리어가 가능하다. 여기에 독특한 구조까지 더해진다면 다양하고 재밌는 시도를 해볼 수도 있다.

3대가 함께 사는 직접 지은 단독주택, 부부의 취향을 온전하게 담은 숲세권 빌라, 부산 앞 바다가 한 눈에 보이는 복층 빌라까지! 꿈꿔왔지만 아직은 실행에 옮기지 못한 로망을 위해 조금은 특별한 집들을 소개한다. 방과 다락을 미끄럼틀로 잇고, 바다를 마주 볼 수 있도록 창을 내는 등 공간을 꾸미는 것을 넘어 쓰임에 맞게 설계하는 개성 만점 집들을 들여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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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희 기자 gaeahh17@gmail.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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