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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명관의 중국지식특강 “가치혁신, 경쟁의 틀을 벗고 신영역으로 진입하라” 성료

기사승인 2019.08.09  13: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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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회 김형환의 ‘창업경영 중국세미나’(7월)

[한국강사신문 정헌희 기자] 지난 7월 27일(토) 대치동 강연장(한티역 3번 출구)에서 제158회 김형환의 ‘창업경영 중국세미나’(7월)가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창업경영 중국세미나는 ‘혁신으로 길을 열다’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제1부 ‘창업사례강연’, 제 2부 ‘중국지식특강’, 제3부 ‘차이나 인사이트 원어강의’로 구성됐다.

제2부 ‘중국지식특강’에서는 맹명관 마케팅 스페셜리스트가 ‘가치혁신, 경쟁의 틀을 벗고 신영역으로 진입하라’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이날 특강에서 맹명관 강사는 “브랜드의 본질이 무엇인지 아는 것이 첫 번째다”며 “본질 위에 가치를 창조하여 ‘나’만의 길을 가야 한다”고 전했다.

맹명관 강사는 국내 광고 카피라이터 출신의 마케팅스페셜리스트로서 중소기업혁신전략연구원전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일찍이 광고, 홍보(신문방송)를 전공하고 MBA(경영학석사)를 거쳐 경영학 박사과정을 수료하였으며 한세대학교 U-CITY IT융합 도시정책학과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저서로는 『결핍이 에너지다』 『스타벅스 100호점의 숨겨진 비밀』 『중국을 팔고 세상을 얻다』 등 다수가 있으며 27년간 마케팅 분야의 전문 강의 및 컨설팅을 수행해오고 있다. 온라인 교육에서는 ‘맹사부’로 불리고 있으며 ‘맹사부의 마케팅필살기’라는 온라인 콘텐츠를 각 유명 대기업 및 협회에 제공해왔다.

또한 ‘KBS 아침마당’ ‘MBC TV특강’ ‘CBS 세상을 바꾸는 15분’ ‘산업경제TV’ ‘한경TV’에 출연하였으며 ‘YTN(강연토크쇼)-생각이 바뀌는 의자’에서 아나운서 박혜진과 MC로 활약하였다. 날카로운 예측능력과 미래통찰력, 식견을 통해 국내 전문 매체에 경영 컬럼을 연재하고 있으며 한·중·일 네트워크를 발판으로 글로벌 스페셜리스트로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

한편 창업과 중국을 한 번에 배울 수 있는 김형환 교수의 ‘창업경영 중국세미나’는 매월 넷째주 토요일에 진행된다. 세미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중국전략경영아카데미’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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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희 기자 gaeahh17@gmail.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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