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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언브로큰> “모든 기적은 삶에 있다! 루이 잠페리니 실화, 안젤리나 졸리 감독 작품”

기사승인 2019.07.29  06: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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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29일(월) 6시 10분부터 9시까지 영화채널 OCN에서 영화 <언브로큰(Unbroken)>이 방송된다.

2015년 1월 7일 개봉된 안젤리나 졸리 감독, 잭 오코넬, 도널 글리슨, 가렛 헤드룬드 주연의 <언브로큰(Unbroken)>은 관람객 평점 8.06, 네티즌 평점 8.34를 받았으며, 관객수 256,802명을 기록한 137분 분량의 미국 액션영화다.

영화 제작진은 1940년대 미국의 영웅이었던 ‘루이 잠페리니’의 실화를 다뤄 무려 185주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순위에 오른 동명의 원작을 바탕으로 한 영화 <언브로큰>이 실제로 있었던 누군가의 삶이라는 점에서 더욱 깊은 감동을 전한다고 밝혔다.

<사진=네이버 영화>

잠페리니는 이민자라는 이유로 괴롭힘과 멸시를 받았던 가족사로 인해 말썽과 반항으로 유년시절을 보내다 형의 격려로 육상을 시작하게 되면서, 타고난 집념과 노력으로 19살에 최연소 올림픽 국가대표로 발탁 되며 인생 역전을 이루어냈다. 1936년 베를린 올림픽에서 5,000m 육상 종목에 출전, 마지막 한 바퀴에서 올림픽 신기록을 세우며 단숨에 세계가 주목하는 유망주로 떠오른다. 하지만 제2차 세계대전의 발발로 공군에 입대하게 되고, 수많은 전투에 참전하면서도 육상 올림픽 우승이라는 꿈을 포기하지 않던 루이 잠페리니는 전투기 고장으로 태평양 한가운데에 추락하고 만다.

<사진=네이버 영화>

동료 2명과 함께 망망대해의 고무보트 위에서 무려 47일 동안 표류하게 된 루이 잠페리니는 삶에 대한 의지와 정신력으로 굶주림과 추위, 외로움과 두려움을 모두 이겨낸다. 하지만 극적으로 구조되었다고 생각한 순간, 그는 적국인 일본 함선에 의해 포로로 잡혀 850일이라는 긴 기간 동안 지옥보다 더한 전쟁 포로 생활을 하게 된다고 전했다.

“세상에는 정말 많은 고통이 있습니다. 요즘 사람들에게 이런 이야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둠을 헤치고 빛을 찾으려는 한 젊은이의 여정이죠. 이런 이야기는 우릴 도와줍니다. 우리에게 영감을 주고 많은 것을 보여주죠. 삶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사진=네이버 영화>

한편 연출을 맡은 안젤리나 졸리(Angelina Jolie)는 1975년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뉴욕대학교 영화학과를 졸업했다. 1982년 영화 <라스베가스의 도박사들>로 데뷔했으며, 영화배우 겸 영화감독으로 활동 중이다. 영화로는 <바이 더 씨>, <언브로큰>, <말레피센트>, <투어리스트>, <솔트>, <체인질링>, <원티드>, <베오울프>,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 <월드 오브 투모로우>, <알렉산더>, <테이킹 라이브즈>, <머나먼 사랑>, <툼 레이더2-판도라의 상자>, <오리지널 씬>, <툼 레이더>, <식스티 세컨즈>, <본 콜렉터>, <처음 만나는 자유> 외 다수가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3년 제5회 영화예술과학 아카데미 거버너스 어워즈 장 허숄트 인권주의상, 2011년 제13회 틴 초이스 어워드 액션영화부문 여자배우상, 2011년 제17회 사라예보국제영화제 특별상, 2009년 제35회 피플스 초이스 어워드 가장좋아하는 여자액션배우상, 2008년 제13회 새틀라이트 어워즈 영화 드라마부문 여우주연상, 2005년 UN 세계인도주의상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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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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