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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수퍼맨 리턴즈> “브라이언 싱어 감독, 브랜든 라우스 주연의 SF액션작품”

기사승인 2019.07.11  1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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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1일(목) 16시 50분부터 20시까지 영화채널 슈퍼액션에서 영화 <수퍼맨 리턴즈(Superman Returns)>가 방송된다.

2006년 6월 28일 개봉된 브라이언 싱어 감독, 브랜든 라우스(슈퍼맨/클라크 켄트), 케이트 보스워스(로이스 레인), 제임스 마스던, 프랭크 란젤라, 에바 마리 세인트, 파커 포시, 칼 펜, 샘 헌팅톤 주연의 <수퍼맨 리턴즈>는 네티즌 평점 6.88, 누적관객수 1,702,765명을 기록한 153분 분량의 SF액션영화다.

거대한 스케일과 독창적인 비전의 <수퍼맨 리턴즈>는 이룰 수 없는 사랑에 아파하고 자신의 자리를 찾고자 하는 한 영웅의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풀어나간 작품이다. 현대적인 테크놀로지와 감동적인 액션과 러브 스토리 등 다양한 요소를 골고루 갖춘 수퍼맨이 20년 만에 다시 한번 하늘을 날아오른 영화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제작진은 '수퍼맨' 역할의 캐스팅이야말로 <수퍼맨 리턴즈> 제작의 핵심이었다고 밝혔다. 어린 수퍼맨 칼, 클라크 켄트 그리고 수퍼맨의 모든 특징을 잘 소화할 수 있으면서 혹독한 훈련을 견뎌야 하고, 정서적으로도 많은 것을 표현해낼 수 있어야 하며, 결정적으로 크리스토퍼 리브를 대신할 수 있는 배우를 찾아야 했다. 그리고 가장 결정적인 조건은 30년 전 크리스토퍼 리브를 캐스팅했던 리차드 도너 감독이 내걸었던 조건처럼 과거에 출연했던 영화의 이미지가 전혀 없는 신예여야 한다는 것이었다. 인간이 날 수 있다는 것을 관객이 믿을 수 있게 하려면 완전히 새로운 인물이어야 하기 때문이었다.

<사진=네이버 영화>

한편 1939년 뉴욕 세계박람회에서 배우 레이 미들톤이 수퍼맨 복장을 선보였지만 활동을 시작한 것은 1940년 라디오 드라마 '수퍼맨의 모험'(THE ADVENTURES OF SUPER MAN)이 처음으로 11년 간 팬들과 만났다. 그리고 같은 해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극장에서 최초 개봉한 이래 16편까지 제작되고, 아카데미 후보로도 지명되었다. 첫 실사영화가 제작된 것은 1948년 댄서 출신의 커크 아린이 주연을 맡은 <수퍼맨>(SUPERMAN)으로 커크 아린은 1950년에 제작된 두 번째 영화 <아톰 맨vs.수퍼맨>(ATOM MAN vs. SUPERMAN)에도 출연했다.

이후 1951년 조지 리브스가 주연을 맡은 에피소드 <수퍼맨과 두더지맨>(SUPERMAN AND THE MOLE MEN)에 이어 TV시리즈 <수퍼맨의 모험>이 제작되어 1953년부터 1957년까지 104편의 에피소드가 방영되었다. 1960년 존 록웰이 주연을 맡은 Pilot TV 수퍼보이의 모험(THE ADVENTURES OF SUPERBOY)이 만들어졌고, 1966년에는 뮤지컬 <저건 새, 저건 비행기, 저건 수퍼맨>(IT'S A BIRD... IT'S A PLANE... IT'S SUPER MAN)이 막을 올렸다. 그리고 마침내 1978년 크리스토퍼 리브 주연의 <수퍼맨>이 4년의 제작기간을 거쳐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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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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